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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이 1:7-11http://onlycross.net/videos/jo2-010711.wmv

설교듣기(클릭하세요)

 

 

 

<본문>

7.미혹하는 자가 세상에 많이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런 자가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8.너희는 스스로 삼가 우리가 일한 것을 잃지 말고 오직 온전한 상을 받으라

9.지나쳐 그리스도의 교훈 안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는 다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되 교훈 안에 거하는 그 사람은 아버지와 아들을 모시느니라

10.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

11.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여하는 자임이라

 

<설교>

저는 이단에서 10여년을 보냈습니다.
어느날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셨고 거기서 나올 수 있었죠.
그러나 기독교 복음보다는 또 다른 이단에 탐닉 하게 됩니다.

~왜 이단이 무서운지 아세요?
1).중독성이 있다는 겁니다.
이단의 교리엔 치명적인 독성이 있어서 한번 그 맛을 보면
그걸 버리지 못하는 겁니다.

어떤 분은 구원파 계열에 30년 이상을 매여 있다 풀려났다고
고백하고 있지만 그는 아직도 그 교리만큼은 그 어떤 교단의 가르침보다 우수하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는 몸은 이단에서 나왔는지 모르지만, 그 정신은 아직도 그 이단 교리에 매여 있는 거죠.

~이단이란 곳에 한번 빠지게 되면 사람들이 그렇게 제정신을 잃다시피 합니까?

거기엔 뭔가 나름대로 그만한 매력이 있다는 것이죠.

우리가 보면 말도 안 되는 그런 교리에 지식인들 인텔리들이 무방비로 빠져드는 것을

보게 됩니다.

2).자존심 힘껏 고취시킵니다.
우리만이 진리라는 자기 아집과 독선이 강합니다.
자부심이 대단해요.

자기들만이 참 종교라는 그 자만심은 하늘을 찌를 정도입니다.

저도 과거 여증에 있을 때 그랬으니까요~

~이처럼 이단은 한번 빠지면 쉽게 빠져 나올 수 없는
겁니다.

우리가 조심하고 멀리해야 할 이유인 것이죠.

3).이단에서 나왔다 해도 이단교단 쇼핑에 빠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조직에서 나왔다 해도 기독교 복음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이단교회를

쇼핑하며 방황하게 되어 있는 겁니다.
유유상종이란 말이 있죠?
같은 영, 같은 사상, 같은 교리적 요인이 있으면 사람들은 끌리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저도 한동안 비슷한 이단에 심취하게 되었던 거죠?

이단 종파를 떠난다 해서 그가 복음을 받아 들였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복음은 창세전 언약 안에 있는 자들에게만 들려진다는 거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단교파인 여호와의 증인에서 어렵게 탈출했지만 더 깊은 수렁에 빠지게 됩니다.


*첫번째 한동안 통일교에 매료됩니다.
원리강론이란 아주 그럴듯하고 논리정연하게 성경을 풀어 놓은 이론이 여증의 성경연구와 흡사한 면이 있어서 그런지 그 쪽에 끌리게 되었어요.

그들의 주장은
예수가 죽기위해 오시지 않았다는 겁니다.
예수님 당시 인간들이 잘만 믿었으면,
저들이 예수를 구세주로 옹립했다면 지상낙원 지상천국을
이룰 수도 있었다는 거죠.

기독교는 아담의 타락으로 인한 문제 해결사로 예수가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에게
구원이 이루어졌다고 하는 거잖아요.
물론 이 전제 또한 잘못된 것이지만 말입니다.

그때는...
예수 믿어야 한다.
십자가를 믿어야 한다.
그 믿음이란 얘기가 납득이 안 되었습니다.

내가 말씀을 연구하여 깨닫고 그 말씀대로 살아야지
뭘 자꾸 믿기만 하면 된다는 것인지 그것이 이해가 안 되는 겁니다.
왜 여증은 하나님은 인간의 구도의 노력으로 만날 수 있고
진리를 밝혀 낼 수 있다고 믿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논리로 보면 믿으라는 이야기는 너무 무기력하고 맹목적인 주장처럼만 들리는 것입니다.

그때 예수는 안 죽어도 될 일을 우리가
예수를 못 알아먹어서 그 예수가 죽은 거다.
어느 면에선 유대 땅에 오신 그 역사적 예수는 실패한 거다.
그래서 재림예수가 와야 한다. 이렇게까지 주장하고 있죠?
그때엔 이런 논리가 더 설득력이 있게 들렸던 겁니다.

사실은 전제가 잘못된 거잖아요.
아담의 실패 때문에 그 문제 해결로 예수가 와야 한다는 알미니안적인 이론의 기반은 믿음의 주체가 인간이라는 전제하에 시작된 거잖아요.

아담이 선악과 안 따 먹었으면 이런 불행이 없었을 텐데 타락하는 바람에
이 모든 상황이 뒤틀린 거다.
그걸 되돌리기 위한 구원투수 역할로 예수가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셔야 하는 희생이 필요한 거라고 그렇게 믿고 있는 겁니다.

이렇게 시작된 믿음은
언제나 그 예수와 십자가를 내 밖에 두고 내 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과 수단으로 해석하는 신학의 오류를 낳게 만드는 이유입니다.

십자가는 예수와 난 하나로 연합시키는 생명으로서가 아니라 십자가를 부적처럼 인식하게 되는 겁니다.
(십자가상. 십자가목걸이. 피)

지금도 너희가 믿어야지 안 믿으면 다 망한다. 지옥 간다.
구원의 주도권이 인간의 의지에 달렸다고 하는 지극히 인본적인 주장이 성경이 말하고 있는 은혜가 아니라 알미니즘에서 비롯된 인본의 사상이라는 것을 우리는 다
알잖아요.

이런 기독교 사상은 결국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 못합니다.
결국 인간의 잘못된 교리가 낳은 인본주의의 추한 민낯들입니다.
절대로 우리가 이런 교리로는 구원이 불가능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 의가 살아있는 자는 절대로
전적인 구원의 은혜성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이단의 핵심교리 사상 속에는 이런 인본주의가 그리고
인간이 구원의 주도권을 회복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처럼 그렇게 속이고 있는 겁니다.

*두번째 안식교에 잠시 빠지게 됩니다.
여기는 여증과 너무나 흡사한 것이 많았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여증의 창시자 럿셀이 초기 재림교 분파에서
종말론에 심취했던 인물이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여기서 영적 재림과 종말에 관련하여 거의 뿌리가 같다는 것을 눈치 챌 수 있었던 거죠.

그렇게 되니 초기 여증의 모든 서적들의 내용은 거의 안식일재림교의 영향을 많이 받았던 겁니다.
(지옥부재. 영혼사멸. 영적재림)

계명지킴을 강조하고 계명을 지켜야만 구원 받는다는
행위구원론이 주류죠.
어떤 일이 있어도 토요 안식일을 지키기 위해 애씁니다.
성경대로 행하고 계명을 지키기 위해 힘쓴다는 거 여증과 너무 비슷합니다.

이런 행위구원론이 그때엔 얼마나 신선하게 보였는지 모릅니다.

여증은 거기에 더해 ‘피를 멀리하라, 는 계명을 확대해석하여
수혈까지 거부하게 하는 특별한 집단으로 자처하게 된 것이죠.

결국 안식교에서 나온 것이 여증이요.
여증의 뿌리가 안식교라는 것을 감출 수는 없는 겁니다.

*세번째 종말복음(혜성교회)에 심취합니다.
오늘날 말세는 성령시대로 성령의 기름을 준비하여
신부 단장해야 예수를 영접할 수 있다는 교리죠.
은혜시대는 예수의 피를 믿으면 되겠지만 지금은 종말의 시대 신부의 시대이기 때문에 종말의 복음을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여증의 종말론과 비슷합니다.
시한부 종말론에 빠져 충성된 증인이 되어야 말세에
환난을 면하고 여호와증인들만 구원을 얻게 된다는 거죠.

여증의 시한부 종말론 사상은
1975년 가을에 종말이 오고 큰 환난이 시작되고 여증은
큰바베론으로 부터 박해를 받게 된다는 교리 때문에
보험 적금 만료 시효를 1975년에 맞춰 놓고, 물건을 사재기 하는가 하면, 수술 받아야 할 사안도 75년만 넘기면 된다고 다 그날까지 일체 보류시키는 웃지 못 할 헤프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물론 저도 그 1975년도의 피해자입니다.
시한부 종말 신앙이 사람들을 얼마나 허황되게 만들어 버리는지 생생하게 체험했죠.

세 이단적 요소의 특징이 있습니다.
행위구원이 그 핵심이요. 뿌리라는 겁니다.

"선악과 따먹지 마라"

창세기의 이 말씀을 우리는 오늘날
법으로 받느냐?
은혜로 받느냐? 의 문제인데요.

하나님의 의도는 너희가 이 계명 잘 지켜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해,
이건 사실 마귀의 주장에 더 가깝잖아요?

하나님은 너희는 땅에서 나왔기 때문에 하늘의 신령한 계명을 완벽하게 지킬 수 없어
그래서 십자가를 준비 한 거야!
너희를 법으로 죽여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은혜로 거저 하늘 생명으로 살려 내는

당신이 영생을 선물로 주시는 그 방법이 아니고서는 인간은 구원이 요원하다는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시는 그 방법 그 생명나무의 예수 십자가가 바로

선악을 알게 하는 계명이었다는 거죠.

이 비밀인 하늘 생명의 신비를 육적인 인간에게 계시하시는 그 말씀의 계시가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계명의 말씀이었다는 거잖아요.

 

*이단은 왜 자꾸 십자가를 가리려 하는가?

 

그 영생은 아무에게나 열리지 않았기에 감추어져 있었던 것이구요.
그 속에 생명나무인 예수가 있는 거예요.
그 계명을 온전히 지켜 살아서 생명으로 거듭나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의

예수와 함께 죽여 예수 안에서 새 생명을 얻게 하시려는 것이 십자가복음인 겁니다.

십자가의 언약 안에 있는 자들만,
그 눈을 열어 선악과 안에 있는 예수의 생명이 보이고,
죽어서 사는 십자가의 복음이 들려지고 ,
거저 주시는 은혜가 깨달아 진다는 것이 복음의 요지 아닙니까?

 

그걸 하나님은 십자가로 예수 안에서 이루신다는 겁니다.

그러니 이단은 십자가를 좋아할 이유가 없죠.
어떻게든 십자가를 가리어야 합니다.
여증 십자가 혐오합니다.
통일교 십자가에서 예수가 실패했다고 하죠.
전도관은 십자가 표시를 없애 버리고
비둘기 형상을 교회의 상징을 바꾼 거 아시죠.

비둘기는 성령을 상징한다고요.
십자가 없는 성령은 있을 수 없는 겁니다.

오늘날도 행위구원론,
고급스런 성화론,
아주 자연스럽게 침투합니다.
그리고 복음인척 위장합니다.

구분 기준은?
나의 자존심울 얼마나 세워 주느냐?
너도 할 수 있다.
기도하면 된다.
성경연구하고 깊이 들어가면 하나님 만날 수 있다.
기도하여 은사 받고 성령 받으면 말씀대로 살 수 있다.

소원이 성취된다는 뿌리깊은 사상은 은연중에 뭔가 문제가 잘 안 풀리면

‘기도 못한 탓이야,

‘기도가 부족해서 그래,

‘내 믿음이 부족해서 그래,

정말 겸손하고 하나님만 의뢰하는 것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내가 하나님이 다 되어 있는 그런 말씀이라는 것을 우린 그 속에서

꿰뚫어야 합니다.

속아서는 안 됩니다.


복받는 신앙 잘되는 신앙 폼나는 신앙. 신자들의 위신과 체면을 세워주는 신앙, 그럴듯하죠.
이런 쪽으로 흐르게 되면 그 방향이 결국은 고급한 성화주의라는 함정에 빠지게 되는 것은 불을 보듯 훤합니다.

그리고 결국 고지론이란 유혹에 빠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내가 그리스도가 된다는 신화사상
하나님 같이 된다는 신화사상에까지 도달하게 되는 겁니다.
우리가 어느 경지에 이르면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하나님같이 되는 그걸 영성이라고 하면서 속이고 있는 거 아시죠.

지방교회나 다락방 안에도 이런 신화사상이 있는 듯 한데요.
이는 기독교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나의 존재부인 나의 함몰이 전제된 연합이지
우리가 하나님처럼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몸이 변화되어 하늘에 가도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불멸의 존재 하나님하고 같은 존재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
*그러면 이단의 존재이유가 뭔가요?
갈라디아서3장 3절에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너희가 은혜로 시작 했다 율법으로 마치려 하느냐?
은혜로 시작했다 행위로 마치려 하려느냐?
이런 의미이죠?

그럼에도
우리는 왜 말씀을 행하기 위해 애써야 하고 하나님을 구하고 기도하고
성령을 구하고 전도해야 할까요?

이단의 가라지를 분별해 내야 할까요?

 

주님은 곡식밭에 자라고 있는 무성한 가리지를 보고 뭣도 모르고 ‘이걸 뽑아버릴까요?,

했던 종들에게 의외의 대답을 하시죠?

“가만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힐까 염려 하노라”(마13:29)

결국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마13:30) 하십니다.


가라지를 통하여...
내가 거짓(가라지)임이 증명 돼야 합니다.
내가 마귀 이단임이 증명돼야 해요.
내가 죄인 중 괴수 죽은 자 맞네요.
그래서 예수 안 믿으면 난 지옥에 떨어질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원수에요.
예수 안 믿으면 난 생명 아닙니다.
이걸 고백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언제까지 믿을 때 까지 성령 받을 때 까지
아니요~
우리가 죽을 때 까지요.
육신을 입고 사는 동안 내내 그래서 세상은 성도의 무덤입니다.
세상의 육을 벗는 것이 세례요
십자가라고 한 겁니다.

언제까지 십자가 지고 가면 됩니까?
성령 받으면 이제 내려 놔도 됩니까?
성도는 이제 십자가 내려놓아도 됩니까?

그래서 바울이 오직 십자가만 자랑한다고 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십자가를 릴레이할 때 잡고 뛰는 바톤처럼 이제
달리기 끝났으니 이거 내려 놔도 되는 거 아닌가?
그렇게 거추장스러운 것으로 여긴다는 거죠.

이 육신을 입고 사는 성도의 실존 자체가 십자가인데 뭘 내려놓고 말고 합니까?
십자가를 구원을 가져다주는 수단 방법 정도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우리 안에 있는 가짜 거짓을 뽑아내야 합니다.
나는 뽑히고 그리스도에 심기어져야 생명이 되는 것이지 나란 객체로서
어떤 십자가의 효력만 갖고 생명이 되는 방법은 기독교에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만이 생명이요.
예수만이 길이요.
예수만이 진리인 것입니다.

내가 예수 안에서 죽어 새롭게 거듭남이 없이 내가 생명이 되고 내가 진리가 되고
내가 길이 되는 방법은 죽었다 깨어나도 없다니까요.

왜 자꾸 그런 것을 기독교에서 찾고 구가하려 하나요.

그런 이단의 근성이 뽑혀야 합니다.

이것이 사람들이 추구하는 종교인데요.
이것을 진리라고 주장하는 모든 가르침이 다른복음이요. 이단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이 되어 그 안에 작정된 자들만 죽여서
새로 살려내는 십자가 복음 외에 그 어떤 것도 은혜의 방법이 아닌 것은 다 가짜입니다.
십자가의 원수입니다.

이단종교도 문제이지만 내안에 있는 가짜 복음 기복신앙. 십자가 없는 부활과 능력의 종교.
나를 그럴듯하게 포장하는 고급한 성화주의 이런 것들이 얼마나 위험한 가라지라는
것을 깨닫고 다른 사람 속에 있는 가짜를 보기에 앞서 내안의 가짜를 보라는 겁니다.

가짜를 진리 속에 끝까지 숨겨 놓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말세에 이렇게 가짜 속에서 참 진리를 분별하라고
세상 끝날 까지 가라지가 존재하는 겁니다.
이단 종파도 없어지지 않고 계속 존재하게 될 겁니다.


우리 알곡들 정신 차리게 하려고 말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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