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2016.11.19 15:34

(믿음 88강) 믿음과 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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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5:1-4http://onlycross.net/videos/faith/rom-050104.wmv

설교듣기(클릭하세요)

 

 

 

<본문>

1.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2.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3.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설교>

신자는 인생을 알고 가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인생에서 일어날 일을 모두 미리 안다는 것이 아니라 그 어떤 일들도 자신을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음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자는 자기 인생에 대해 담대할 수 있습니다. 자신을 흔드는 힘든 일이 있다 해도 변함없이 하나님의 사랑에 붙들려 있음을 믿고, 그 사랑은 결국 자신을 하나님의 뜻하신 곳까지 끌어갈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아니한 인생의 끝도 아는 사람이 신자입니다. 부요하든 가난하든 상관없이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는다면 그 끝은 멸망임을 믿기 때문에 자신이 처한 환경을 초월하여 구원자로 오신 그리스도만을 믿는 것입니다. 따라서 신자의 담대함은 본인의 의지나 심리상태에 달린 문제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알고 그리스도 안에 있음으로 가능하다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담대함이 세상을 이기는 승리가 되는 것입니다.

 

 

본문에 보면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 한다’는 말을 합니다. 환난이 있는 상태에서도 즐거워 한다는 것은 환난에도 흔들리지 않게 하는 무엇인가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것이 바로 세상에서는 만날 수 없는 참된 만족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누리게 된 그것이 우리를 만족이라는 삶으로 인도하며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게 합니다.

 

 

아마 많은 분들에게는 이러한 바울의 말이 사실적으로 다가오지 않을뿐더러 아예 동의하지 않고 싶은 마음도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를 만족하게 하고 즐겁게 하는 것은 세상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세상 것으로 배부름을 얻고 싶어 하고 또 세상 것으로 배불러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베푸신 하늘의 것에 마음이 향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 대해 목말라 하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환난이 있고 어려움이 있으면 낙심하면서 원망과 불평으로 가득하게 되면서 심리적 결핍의 상태로 빠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여러분에게 소망은 무엇입니까? 무엇이 있으면 즐겁고 기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돈일 수도 있고 자식이 잘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면 건강을 되찾는 것을 행복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모든 것을 이미 누리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과연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산다고 할 수 있을까요?

 

 

말씀드린 것처럼 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면 건강만 찾는다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그 증거는 건강하게 사는 사람들에게서 얼마든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몸으로 살면서도 감사하지 않고 만족하지도 않고 행복해 하지도 않습니다. 이유는 건강으로 만족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병에 걸린 사람이 볼 때는 ‘저 사람들은 건강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모른다’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본인도 건강을 찾게 되면 건강하게 된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몸으로 누리고 싶은 것을 추구하게 됩니다. 이것이 인간 본연의 실상입니다. 이것도 여러분도 인정하실 것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계속 경험한 일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얻어지는 참된 만족으로 온전히 향하지 않을까요? 그것은 영적인 것보다는 육신으로 실감하고 느끼고 누리는 것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참된 행복의 조건이 아니라 해도 지금 현재 자신을 기쁘게 하고 즐겁게 해줄 수 있는 것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현재의 행복에 배신당할 것을 알면서도 포기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에 들어가지 못하고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하늘의 것을 귀한 가치에 무지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2절을 보면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고 말합니다.

 

 

바울을 환난 중에도 즐겁게 하는 참된 만족은 예수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게 됨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그로 인해 하나님의 영광에 들어감을 바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같은 바울의 만족에 동의하며 함께 즐거워 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울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는 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지 않는다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게 된 것도, 은혜에 들어감을 얻게 된 것도 기쁨과 감사로 다가오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울이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게 된 것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인간이 하나님의 영광을 바랄 수 없는 존재임을 알았습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 원수 된 관계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바울은 롬 5:9-10절에서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고 진술합니다.

 

 

인간이 하나님과 원수 되었을 때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었고 그것은 곧 영원한 저주를 뜻합니다. 설령 세상에서 인간이 소원하는 모든 것을 누린다 해도 영원한 저주에 갇혔다는 것이 인간의 실상입니다. 이러한 인간의 실상에 눈을 뜬 신자라면 예수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 받은 일에 마음이 향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리고 예수의 피로 인해 하나님과 원수의 관계에서 화평을 누리는 관계로 전환되고 그로 인해 영원한 영광에 참여할 수 있는 거룩한 존재가 되었음을 생각한다면 예수 그리스도가 참된 만족으로 자리할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롬 5:11)고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게 되는 것은 인간이 어떤 존재인가를 깨닫고 저주 아래 갇힌 인간에게 세상의 행복은 참된 행복이 알게 된 신자의 세계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새로운 세계를 추구하고 소망을 둔 신자들에게는 그리스도가 참된 만족으로 자리하며 그리스도로 즐거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바울이 말한 영광을 우리가 몸으로 체험하고 실감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죄 아래 있는 인간의 끝은 심판이라는 것을 압니다. 비록 지금 세상에서 부요하다 해도 그 또한 잠시 후면 사라진다는 것도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에 욕망하는 자신을 보게 된다면 과연 무엇에 소망을 두게 될까요?

 

 

신자라면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할 수 없는 실상을 볼 것입니다. 그리고 아들의 죽으심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하나님과는 화목하게 되고, 그의 살아나심으로 영원한 구원에 참여하게 된 것으로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피 흘림이 없었다면 영원한 저주에서 건짐 받을 수 없는 인간의 실존에서 생각한다면 우리에게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바울이 환난 중에 즐거워했다고 해서 ‘환난 중에 즐거워하라’는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바울의 실력이 아니었고 따라서 우리의 실력으로 가능한 일도 아닌 것입니다. 천국을 가더라도 내 것 가지고 즐겁게 살다가 가겠다는 것이 우리의 본심인데 그런 우리가 환난 중에 즐거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바울은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라고 말합니다. 이또한 우리가 실천해야 할 삶으로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바울이 말한 환난, 인내, 연단, 소망 이 모든 것은 주님과의 관계에 있을 때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동일한 일에 대해서도 주님과의 관계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고통, 낙심, 원망, 불평으로 다가온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환난 중에도 즐거워한다면 그것은 어떤 경우에도 우리를 붙들고 게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고, 자신이 하나님의 소유라는 사실에 눈을 떴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믿음은 신자로 하여금 예수님으로 이루어진 일을 보게 합니다. 신자는 예수님이 이루신 현재를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항상 자신에게서 죄를 보지만 예수님의 피로 의롭게 된 것이 자신의 현실임을 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루신 일로 인해 기뻐하게 됩니다. 그리고 영광에 참여하게 될 그 날을 바라며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이 즐거움이 있기에 환난도 잠시 지나가는 것으로 바라보며 인내하게 됩니다. 환난 또한 자신을 하나님께 더 단단히 붙들어 놓기 위한 간섭의 손길로 보게 된다면 하나님을 원망하기보다는 진리의 길로 끌어가시는 사랑임을 알게 되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더 깊어지게 됩니다. 이것이 연단입니다. 그리고 세상이 소망이 아니라 영광의 그 나라가 소망이 되고 영광에 참여하리라는 것으로 기뻐하게 됩니다. 이것이 믿음의 사람입니다.

 

 

고후 1:3-4절을 보면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고 말합니다.

 

 

위로의 하나님은 환난 중에 있을 때 만나게 됩니다. 환난은 내 뜻대로 되지 않은 모든 일입니다. 하지만 신자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짐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되기에 구원이 가능합니다. 이것이 위로입니다.

 

Chapter 88

 

Faith and Tribulation

 

Therefore being justified by faith, we have peace with God through our Lord Jesus Christ:

By whom also we have access by faith into this grace wherein we stand, and rejoice in hope of the glory of God.

And not only so, but we glory in tribulations also: knowing that tribulation worketh patience;

And patience, experience; and experience, hope: (Romans 5:1-4 KJV)

 

(Sermon)

 

Believers understand what life means. That doesn't mean they know what will happen to them in advance, but that means they know whatever happens to them, it can never separate them from the love of God. Thus, they can be bold of their lives because they know they are captured by the love of God and the very love will lead them to the will of God in the end even if there are many hindrances.

 

Believers are also aware of what the end of life means to be without God. Knowing that it is perishing no matter how rich or poor one is, they solely believe in Christ, who has come to them as the Savior over their situations. Thus, it can be truly stated that believers' boldness is not from their own wills or mental status but from the knowledge of Christ and dwelling in Him. Furthermore, the very boldness can overcome the world.

 

In the passage, we can see, "but we glory in tribulations also", which means there must be something unshakable in tribulations. That is the true satisfaction, which we can't find in the world. What we can experience in the relationship with God leads us in the satisfaction and enables us to rejoice in our sufferings.

 

What Paul says in the passage might not sound realistic to many, and there may be some who don't even want to agree with him, thinking, 'what satisfies me is in the world.'

 

Such can't face what God has provided in heaven due to the fact that they are eager to get what the world provides. They are thirsty for the world, resulting in the fact that they fall into disappointment and complaint when facing sufferings and difficulties.

 

Then, what are you hoping for now? What do you think makes you have a happy life? It may be money or children. If one suffers from a disease, one will hope to get well. Then, imagine those who are already enjoying all the world offers and having no difficulties in life. Do you think they are truly happy?

 

Although we assume if a sick person gets well, he or she will be happy, the reality swings the other way, proven by healthy people. Physically healthy ones are not thankful for their health nor happy for that because they can't be sufficed with their physical health.

 

Of course, patients with diseases may envy healthy ones, thinking, 'I wish I were like them', but if they recover from their health problems, they won't be satisfied with their recovery, but will pursue what they can enjoy with their healthy bodies. This is who we are in nature. I am sure you also admit it with your experiences in your life.

 

Nevertheless, why can't we whole-heartedly turn our hearts toward the true happiness from the relationship with God? It is because we are following what we can perceive with our own eyes rather than spiritual things, which give us true happiness. We want to be pleased with things around us now.

 

In other words, even though we know we will be betrayed later by what we are happy with now, we can't give it up because we are not in the deep relationship with God and we are not aware of the value of heavenly things.

 

Taking a look at Verse 1 and 2, we read, "Therefore being justified by faith, we have peace with God through our Lord Jesus Christ: By whom also we have access by faith into this grace wherein we stand, and rejoice in hope of the glory of God."

 

Paul says that the true satisfaction that makes us rejoice in our sufferings is to lead us to the grace of God by experiencing the peace through the Lord, by which Paul can hope of the glory of God. Then, who can gladly agree with the satisfaction that Paul says? They are the ones who hope for the glory of God like him; otherwise, there wouldn't be any thankfulness or joy for the grace of God and peace by Jesus Christ.

 

The reason Paul was hoping of the glory of God was because he came to enjoy the peace with God. He was sensing that no one could hope for the glory of God due to the sin in us.

 

Paul supports the idea described above in Romans 5:9-10, "Since we have now been justified by his blood, how much more shall we be saved from God's wrath through him! For if, when we were God's enemies, we were reconciled to him through the death of his Son, how much more, having been reconciled, shall we be saved through his life!"

 

When we became the enemies of God, we were under the wrath of God, which means the eternal curse. Even if men make all dreams come true in the world, it is the reality of all men, detained in the condemnation forever. It is true that those, whose eyes are opened to see the reality, are inclined to appreciate the salvation they have received by the Lord Jesus Christ.

 

Furthermore, it is sufficient for them to rejoice for the truth that they, who were the enemies of God, have been reconciled with God by the changing power of the blood of Jesus Christ.

 

That's why Paul says in Verse 11, "Not only is this so, but we also rejoice in God through our Lord Jesus Christ, through whom we have now received reconciliation."

 

Thus, 'rejoicing in sufferings' belongs to believers, who have come to realize who they really are in their sinful nature and come to understand that the true happiness in the world is the joy, given to the cursed ones like them because they are to rejoice only for Christ by questing for the new world.

 

Of course, we can't sense the glory that Paul is talking about, but we know the end of men in sin is the judgement of God. We also know that all the riches in the world will eventually disappear. Even though we are aware of them, if we see ourselves still devouring the worldly things, what do we come to hope for?

 

True believers can see themselves who can't deserve to participate in the glory of God, and can't help being thankful that they have been deemed righteous, reconciled with God, invited to the eternal salvation by the resurrection of Christ. Having in mind that we wouldn't be able to get out of the curse without His shedding His blood, we can't say anything else but Christ is the only hope we have.

 

Although Paul rejoiced in his sufferings, we can't command someone by saying, "rejoice" because it was neither his ability nor can it be ours. Since our sinful nature makes us think we want to enjoy the world as much as we can before going to heaven, we can never rejoice in our sufferings.

 

Paul says, "and not only so, but we glory in tribulations also: knowing that tribulation worketh patience;

And patience, experience; and experience, hope." He is not telling us these things as practical matters we have to produce either.

 

Tribulation, patience, experience and hope Paul says in the passage are produced in us when we are in the relationship with the Lord. In other words, the same things would turn out to be hurt, despair, resentment, grievance for those out of Christ. Consequently, if one rejoices in sufferings, that means one appreciates the love of God, holding one no matter what situations one is in, and knows one is possessed by God.

 

Faith enables believers to see what Christ has done because they currently live in the work of Him. Even though they always see their sinful nature, they also know their reality, being the righteous by the blood of Jesus. Therefore, they rejoice with what He has done for them and look forward to the glorious day when they will partake with the Lord forever.

 

With the joy of waiting for the day, they can endure as if their sufferings were passing fast. Since they view the tribulations as God's intervention, holding them in His hand solid, they would appreciate the love of God, leading them to the truth, deepening their hearts with faith, rather than be resentful. This is called, 'experience', with which believers come to be joyful for the glory, hoping for the new world, rather than the world in which they are living now. They are called, 'people of faith.'

 

In 2nd Corinthians 1:3-4, it says, "Blessed be God, even the Father of our Lord Jesus Christ, the Father of mercies, and the God of all comfort; Who comforteth us in all our tribulation, that we may be able to comfort them which are in any trouble, by the comfort wherewith we ourselves are comforted of God."

 

We can meet the God of all comfort in our tribulation, which we can't control, but we believe all things are controlled by God according to His will. That's why our salvation is possible. We call this, 'comf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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