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2016.12.17 17:35

(믿음 92강) 믿음과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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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3:8-10http://onlycross.net/videos/faith/ma-230810.wmv

설교듣기(클릭하세요)

 

 

<본문>

8.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10.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설교>

현대 교회가 목사에게 요구하는 것은 복음이 아닙니다. 성경을 연구하여 성경이 증거 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가감하지 않고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목사의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목사에게 복음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목사인 저를 서글프게 하는 현실이지만 이것이 현대 교회의 실상이며 아이러니한 모습입니다.

 

 

그러면 현대 교회가 목사에게 요구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아마 교회를 잘 다스리고 이끌어서 크게 성장시키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목사에게 있어야 할 조건으로 리더십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목사에게서 리더십을 요구한다면 그것은 교회가 복음이 아니라 승리주의에 매몰되어 있다는 증거일 것입니다. ‘교회의 성장은 목사의 리더십에 달렸다’는 말 또한 세상적 승리만을 추구 하는 교회의 심각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성장과 성공을 위해서 리더십은 분명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성장과 성공을 위해 나아갑니다. 하나의 단체를 책임지고 이끌어 가는 위치에 있는 사람의 능력도 성장과 성공으로 증명됩니다. 그래서 세상은 리더십이 있는 지도자를 기다리고 환영합니다. 리더십이 있는 인물을 지도자로 뽑으면 성장과 성공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교회의 존재 이유는 성장과 성공에 있지 않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과 사도들의 행적에서 드러납니다. 예수님이 성장과 성공을 위해 세상에 오셨다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기는커녕 유대사회로부터 메시아로 환영 받았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능력이라면 얼마든지 유대사회가 기다리고 기대했던 성장과 성공과 다윗의 영광을 이루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그러한 예수님에게서 세상이 말하는 리더십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가신 길은 성장과 성공이 아니라 퇴보와 실패의 길이었을 뿐입니다. 리더십과는 전혀 무관한 길로 가신 것입니다. 이것은 십자가의 길로 가시는 예수님의 곁을 떠난 제자들에게서도 드러납니다.

 

 

리더십은 ‘무리의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자질이나 덕목’을 말합니다. 따라서 지도자라는 존재 자체가 요구되지 않는 무리라면 리더십이라는 말 자체가 불필요합니다. 그것이 교회입니다. 교회가 목사를 지도자로 인식하고 리더십을 요구하는 것은 목사를 복음과 무관하게 세상에 구축되어 있는 높고 낮음의 시각에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현대 교회에 요구되는 것은 목사에 대한 인식의 변화입니다. 목사는 다만 복음을 전달하기 위한 도구로 세워진 역할자일 뿐 높고 낮음으로 차별하여 바라볼 대상이 아님을 아는 것입니다. 목사에 대한 인식이 이렇게 바뀌지 않는다면 목사와 목사를 지도자로 인식하는 모두가 복음에서 벗어난 다른 길로 가게 될 뿐임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8-10)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율법을 가르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을 향한 비판입니다. 이들은 스승으로 자처하고 있었고 유대인들 역시 그들을 랍비로 칭하면서 자신들의 스승으로 여겼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스승은 하나일 뿐이며 모두가 다 형제 관계에 있음을 말씀합니다.

 

 

선생이 하나라면 유대 사회의 랍비는 선생이 아니라는 뜻이 됩니다. 왜냐하면 당시 랍비는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는 하늘에 계신 한 분이시고 지도자 역시 그리스도 한분이시기 때문에 누구도 영적인 아버지로 자처할 수 없고 지도자라 할 수도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모두가 형제 관계에 있다는 것입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율법을 가르치면서 선생으로 대접 받고 싶어 했습니다. “잔치의 윗자리와 회당의 높은 자리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6,7)는 말씀이 그들이 무엇을 좋아했는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이 같은 모습은 오늘의 교회 안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목사를 선생, 영적인 아버지, 지도자로 인식하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사실 목사 스스로 그렇게 자처합니다. 성경을 가르치고 설교하는 위치에 있다는 것으로 교인을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로 바라보기보다는 자신이 가르치고 지도하고 이끌어가야 할 대상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목사를 대접 받아야 할 거룩한 직분으로 인식하는 것입니다.

 

 

물론 교회에 가르치는 사람이 필요 없는 것은 아닙니다. 복음을 가르치기 위한 목사가 필요하고 교사도 필요합니다. 또한 교회를 복음을 가르치는 사람을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복음을 귀하게 여긴다면 마땅히 그래야 합니다. 하지만 큰 자로 여기지는 않아야 합니다. 교회에 큰 자로 여김 받을 분은 그리스도 한분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목사가 큰 자의 자리에 앉고자 하는 것입니다. 큰 자의 자리에 앉고자 하면 자연히 성도들을 자신보다 작은 자로 간주하게 되고 작은 자로서 큰 자를 섬기고 대접할 것을 요구하게 됩니다. 목사로서 목사다운 역할은 소홀히 되거나 상실되고 대신 성경 지식을 이용해서 우월함을 내세우며 섬길 것을 요구하는 것이야 말로 교회에 만연한 폐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예수님 말씀 그대로입니다. 목사는 여러분의 지도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목사에게 요구되는 리더십은 없습니다. 이 글을 다른 목사가 보면 십중팔구 불만을 갖겠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여러분께 전한다면 목사는 여러분의 선생도, 영적인 아버지도, 지도자도 아닙니다. 그래서 교회에 지도자는 없는 것입니다.

 

 

행여나 교회에 지도자로 자처하는 사람이 등장한다면 그것은 교회의 형제관계를 무너뜨리는 것일 뿐입니다. 교회의 관계는 수직이 아니라 수평으로만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말이 교회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것으로 들릴 수도 있습니다. 목사도 선생이 아니고 모두가 형제라면 목사만 설교할 것이 아니라 일반 교인도 할 수 있고, 목사만 세례 주고 축도할 것이 아니라 누구나 다 할 수 있어야 하지 않느냐는 주장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말씀은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사실 성경에는 세례를 주거나 축도할 수 있는 자격에 대해 따로 언급하지 않습니다. 다만 교회가 그 모든 것을 목사의 역할로 정하고 따르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세례를 주고 축도를 한다고 해서 높은 자도, 큰 자도, 선생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역할일 뿐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지도자이신 예수님께는 우리가 생각하는 지도자로서의 리더십이 있었을까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예수님께는 세상이 생각하는 리더십이 없습니다. 교회를 성장과 성공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 예수님의 역할이 아닐 뿐더러 세상에 오신 이유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가신 길은 십자가입니다. 왜 이것을 쉽게 간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도자이신 예수님이 가신 길이 십자가라면 우리가 따라야 할 길 역시 십자가입니다. 그런데 십자가에는 성장과 성공이 없습니다. 오히려 죽음과 실패를 말할 뿐입니다.

 

 

마 16:24-25절을 보면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고 말씀합니다.

 

 

이처럼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자신을 잃는 길입니다. 자신을 잃음으로 예수님을 찾게 되는 것이 예수님이 가신 길입니다. 이 길을 가게 하는 것이 목사라고 생각합니까? 목사조차도 예수님이 가신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욕망이 그 길로 가는 것을 막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목사가 어떻게 선생이 되고 아버지가 되고 지도자가 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으로 하여금 예수님을 따르게 하는 것은 성령입니다. 성령이 가르치고 깨닫게 함으로 예수님이 가신 길에서 생명을 보게 합니다. 그리고 그 길이 자신이 사는 길임을 알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목사가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제아무리 리더십이 좋다 할지라도 목사가 여러분으로 하여금 주를 바라보게 하지 못하고 주께 마음을 두게 하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목사의 리더십은 예수님이 아닌 교회에 관심을 둔 사람들의 헛된 생각일 뿐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다스림 아래 있습니다.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교회를 복음 위에 세워 가시는 분도 예수님이시고 우리를 복음에 순종하게 하심으로 교회를 교회 되게 하시는 분도 예수님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목사의 능력이나 지도력이라는 것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다만 필요한 것은 목사가 복음을 바르게 전하는 것뿐입니다.

 

 

벧전 4:11절에 보면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라고 말씀합니다.

 

 

사람의 힘으로 하는 것은 없고 사람의 능력으로 되는 일도 없다는 뜻입니다. 당연히 목사의 힘으로 되는 일도 없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목사를 바라보지 않고 목사의 능력을 필요로 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복음을 전하는 역할에 충실할 것만을 요구하고 필요로 할 뿐입니다.

 

 

Chapter 92

 

Faith and Leadership

 

But be not ye called Rabbi: for one is your Master, even Christ; and all ye are brethren.

And call no man your father upon the earth: for one is your Father, which is in heaven.

Neither be ye called masters: for one is your Master, even Christ. (Matthew 23:8-10 KJV)

 

(Sermon)

 

What Christians in modern Christianity demand preachers is not to preach the gospel. It is an ironic reality that although it is true that preachers are to preach only Christ and Him crucified, it is also known that christians don't want to hear the gospel, which makes me deeply saddened.

 

Then, what do they demand preachers? It is probably to reign and lead the congregation well and grow the size of it. That's why they say 'leadership' as one of the qualifications for preachers. If so, it is an evidence that they are obsessed with triumphalism, not the gospel. 'The growth of the congregation depends on the leadership of the preacher' also shows us how seriously modern Christianity is corrupted, pursuing the worldly victory.

 

One thing for sure is that leadership is needed for growth and success. The world is proceeding toward growth and success. The capability of one who is responsible for a group can be proven by growth and success. Thus, people would welcome one who has leadership for their leader. They would expect to see their group grow and succeed when they have their leader with excellent leadership.

 

However, the existence of 'ecclesia' is not on growth and success, which was proven by the work of the Lord and His apostles. If Jesus had come here for growth and success, He would have been welcomed as the Messiah by the Jews rather than died on the cross since His power would have been more than enough to reestablish the glory of King David, which they wanted.

 

Yet, Jesus died on the cross, and in such there was no leadership found at all. The way He walked was not for growth and success, but regression and failure, which had nothing to do with leadership. This was revealed when His disciples left Him on the way to Calvary.

 

'Leadership' is a qualification or virtue that is needed for one who leads a group. Thus, if there is a group that doesn't need a master, it is unnecessary to talk about leadership. This is church, 'ecclesia.' The reason why the congregation consider their preacher a master is that they view him at the worldly aspect of high and low levels, not regarding if the gospel is preached.

 

Thus, what is required for modern Christianity is to change how to view preachers. That is, a preacher of a congregation is a mere function that delivers the gospel to the congregation, and not one that is to be judged by the congregation as high and low. Otherwise, the preacher deemed a master and the congregation considering the preacher a master would totally go astray with the gospel.

 

The Lord said in the passage, "But be not ye called Rabbi: for one is your Master, even Christ; and all ye are brethren. And call no man your father upon the earth: for one is your Father, which is in heaven. Neither be ye called masters: for one is your Master, even Christ."

 

He criticized the scribes and the Pharisees, who were teaching the law of Moses. They thought to themselves as masters, and the Jews thought so, too. Yet, the Lord said master is not many but one and all the rest are brethren.

 

If so, their Rabbis were not masters because they were more than one. Father is in heaven and the Master is one, Christ, so no one can be called a master. Consequently, all are in the relationship of brotherly manner.

 

The scribes and the Pharisees wanted to be treated as masters while teaching the law, which is vouched by Verse 6 and 7, "And love the uppermost rooms at feasts, and the chief seats in the synagogues, And greetings in the markets, and to be called of men, Rabbi, Rabbi."

 

What they had in mind can well be seen in modern Christianity as well. That is, they call their senior pastors their teachers, spiritual fathers and masters. Actually, the preachers thought to themselves like that first. Since they are at the position of teaching, they view the congregation only to be taught, resulting in a thought that they are holier than them.

 

Of course, I don't mean there is no need of one who teaches at church. There are needs of preachers and teachers for the gospel. Furthermore, the congregation should respect them who are in preaching and teaching the Word of God. If the congregation cherish the gospel, they ought to. Yet, they must never view the preachers great ones because there is only One deemed great at christian gatherings, Jesus Christ.

 

The problem is that preachers would like to be seated there for the great One. As a result, they would think of the congregation lower and demand them to serve. It is prevalent that the true function of preachers has faded away and preachers demand the congregation to serve them by their superior knowledge of the Bible.

 

What I can, should and must tell you is the Word of the Lord as it is, and not more than that nor less than that. A preacher is not a master. Thus, there is no need of leadership for the preacher. If other preachers read what I am telling you here, it would be disagreeable to most of them, but if a preacher delivers the Word of God as it is, the preacher is not a teacher, spiritual father, nor master at all. That's why there is no master at a christian gathering.

 

If there is someone who calls himself a master, he will do nothing but destroy the relationship of brethren because there is one horizontal relationship among the congregation.

 

I might sound like breaking down the orders of a church. Some might say, "if a preacher is just a brother, not a master, then, anyone can preach and lead the congregation such as baptizing or benediction."

 

Yet, that's not what the Lord meant. Truthfully, there is no qualification of baptizing or benediction at all in the Bible. The congregation simply follow the functions of pastors for church orders. The important thing is that whatever preachers do can't make themselves any different over other brethren. They are neither great ones nor masters. Once again, they do the functions only.

 

Then, do you think our Master, Jesus Christ, had leadership? As I have told you earlier, He had no leadership that the world talks about because growth and success were not the reason of His coming to the world.

 

The way He walked is the cross. I don't understand why many overlook this truth. If the way our Master walked is the cross, our way ought to be the cross as well. Yet, there is no growth or success on the way to the cross. It rather tells us death and failure.

 

In Matthew 16:24-25, it says, "Then said Jesus unto his disciples, If any man will come after me, let him deny himself, and take up his cross, and follow me. For whosoever will save his life shall lose it: and whosoever will lose his life for my sake shall find it."

 

Likewise, following the Lord is losing one's life. Following the Lord by losing one's life is the way He walked. Do you think preachers can make you walk this way? They can't even walk themselves the way the Lord did because their lust and greed block them. Then, how can they be teachers, spiritual fathers, or masters for the congregation?

 

The One who can make you walk the Lord's way is the Holy Spirit. He enables you to see the way of life by teaching and giving you understanding of the Word of God and lets you know the way is our way to walk. How could preachers do the job? No matter what kind of leadership a preacher has, he can never make you look up to the Lord nor love Him. Therefore, leadership of preachers are a worldly product by those who are captured by visible things of the world, not of Jesus Christ.

 

'Ecclesia' is under the rule of God. The Head of church is Jesus Christ. He is the One, who is building up the church on the gospel, and He is the One, growing the church by making us obey the Word of God. Thus, at christian gatherings, there is no need of preachers's capability nor leadership at all.

 

In 1st Peter 4:11, it says, "If any man speak, let him speak as the oracles of God; if any man minister, let him do it as of the ability which God giveth: that God in all things may be glorified through Jesus Christ, to whom be praise and dominion for ever and ever. Amen."

 

It says there is nothing done by the power of men. Of course, there is nothing done by preachers, either. That's why the congregation are not to look forward to their preachers nor need their leadership, but to demand the speakers to focus on preaching and delivering the Word of God as it is.

 

We can often hear that there are leadership training sessions here and there, but all are in vain. If we view Jesus Christ as our Master and only follow Him, there is absolutely no need of leadership. There are only believers, who are captured by faith, walking the way, glorifying God!

 

교회가 리더십 훈련을 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는데 그 모두가 헛된 것을 추구한다는 증거일 뿐입니다. 예수께 뜻을 두고 예수님을 지도자로 따른다면 리더십이 있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믿음에 이끌려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는 길로만 가게 되기를 소원하는 신자가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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