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2017.01.07 16:40

(믿음 95강) 믿음과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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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35-42http://onlycross.net/videos/faith/joh-013542.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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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35.또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섰다가

36.예수께서 거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37.두 제자가 그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르거늘

38.예수께서 돌이켜 그 따르는 것을 보시고 물어 이르시되 무엇을 구하느냐 이르되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이까 하니 (랍비는 번역하면 선생이라)

39.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보라 그러므로 그들이 가서 계신 데를 보고 그 날 함께 거하니 때가 열 시쯤 되었더라

40.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르는 두 사람 중의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41.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42.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설교>

예수님을 신앙한다고 하는 사람들의 주된 관심은 천국일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다니는 이유도 천국가기 위해서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데 과연 교회를 다니며 예수를 믿는다는 것으로 천국에 갈 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 교회를 다니며 예수를 믿는 것만으로는 안되고 다른 무엇인가가 첨가되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교회를 다니는 것으로 신자 되었다고 말 할 수 있는가를 묻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제자들을 선택했습니다. 제자를 선택하신 이유는 예수님의 사역에 도움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신자라 자처하는 우리가 어떤 인간인가를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즉 예수님의 제자라고 해서 예수님으로부터 천국 복음에 대해 특별 과외를 받고 예수님의 사역을 도와주기 위해 선발 된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제자를 가르침을 받는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제자도 스승인 예수님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아서 그대로 실천하여 복음의 삶을 증거 하는 존재로 이해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도 알다시피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르침을 받긴 했지만 그 가르침대로 살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제자를 택하시고 부르시는 일에 실패한 것일까요? 제자들의 실패가 예수님이 사람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부르셨기 때문인가요? 분명한 것은 누구를 택하여 부르셨다 해도 결과는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믿음에 있어서 실패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들을 보면서 오늘 우리 자신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제자들을 봄으로써 우리가 예수님에게 부름 받아 신자로서의 길을 가게 된 것이 어떤 은혜이고 사랑인가를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로 사는 것을 예수님이 나타내신 성품과 삶을 실천하는 것으로 이해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제자들이 그렇습니까?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서 예수님을 보고 배우며 그 성품과 삶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들은 그 모든 일에 실패했을 뿐입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는 것을 예수님의 성품과 삶을 실천하는 것으로 이해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문에 보면 요한이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서 있다가 예수님이 거니시는 것을 보고 “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라고 말합니다. 그러자 요한의 두 제자가 그 말을 듣고 예수를 따르게 됩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내용이 납득 되십니까? 요한이 예수님에 대해 긴 설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라고만 말했을 뿐인데도 그 말을 들은 요한의 두 제자가 예수를 따르게 된 것입니다.

 

 

40,1절을 보면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르는 두 사람 중의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을 따른 두 사람 중 하나인 안드레가 베드로를 찾아가서 ‘우리가 메시아를 만났다’고 말합니다. 요한은 예수가 메시아라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어린양이라는 말을 했을 뿐인데도 불구하고 안드레는 그 말로 인해 예수님이 메시아인 것을 알아 본 것입니다.

 

 

예수님이 스스로 메시아인 것을 밝히지도 않았고 어떤 기적을 행하지도 않았고 만나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다만 하나님의 어린양이라는 요한의 말에 근거해서 메시아임을 알았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안드레의 자질로 연결하여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도한 예수가 메시아인 것을 알았다는 것이 제자 됨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도 주지해야 합니다.

 

 

그런데 안드레는 무엇을 근거로 해서 예수님이 메시아인 것을 알았을까요? 45절에 보면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고 말합니다.

 

 

빌립은 자신이 만난 이가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즉 빌립도 안드레도 예수가 메시아임을 알아보게 된 것은 선지자가 기록한 말씀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사 53:6-7절에 보면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 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라고 말합니다.

 

 

선지자는 하나님께로부터 보냄 받은 메시야가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가는 자신들의 모든 죄를 담당하는 양으로 오실 것을 기록했습니다. 선지자의 이 기록에 근거해서 하나님의 어린양이라는 요한의 말을 듣고 메시아임을 안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두 제자는 선지자의 예언을 알고 있었으며 그 예언을 마음에 두고 있었을 것입니다. 선지자의 예언을 마음에 두고 있지 않고서는 어린양이라는 요한의 말에 메시아라고 반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보면 예수를 따른다는 것은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말씀에 관심이 없고 말씀을 마음에 두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따른다고는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이 이루실 모든 일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자가 하나님을 알고 신앙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일을 반드시 성취하신다는 것을 믿고 말씀대로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신앙하는 신자라면 마음에 말씀이 자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의 마음에는 말씀이 자리하게 됩니다. 그리고 말씀의 능력에 붙들려 다스려지면서 말씀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생명이시고 자신의 전부이심을 알아가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예수님이 가신 길을 따라 가게 되는 그들이 바로 이 시대에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이것이 제자라면 제자는 당연히 하나님의 어린양에 대한 이야기, 어린양이신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으시는 이야기,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의 부활이 되고 영원한 나라에서 영생을 누리는 모든 이야기들에 반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주 들어서 식상하고 지루하고 귀를 막고 외면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을 깨우고 살리는 생명의 말씀으로 듣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누구신가를 아는 일에 기적과 같은 특별한 체험이 요구되지 않습니다. 신자는 예수님을 기적이나 특별한 체험 안에서가 아니라 말씀 안에서 만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알아가기 위해서는 말씀으로 충분한 것입니다.

 

 

말씀에 의해서 우리의 악함이 발각되고, 말씀에 의해서 우리의 무능이 드러나며, 말씀에 의해서 하나님이 누구시고 아들이신 그리스도가 누구신가를 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제자는 세상 속에서 세상이 인정해 주는 선한 일에 몰두하는 사람이 아니라 말씀 세계로 들어가서 말씀 증거하고 알게 하신 그리스도로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살아가는 사람인 것입니다.

 

 

제자는 예수님의 다스림 안에 있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다스림 안에 있다는 것은 자신이 책임지는 자기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이끄심에 모든 것을 맡겨 버린 인생으로 전환됨을 의미합니다. 이 모든 것이 말씀에 의해서 자발적으로 되어지는 것입니다.

 

 

제자는 단지 교회 다니는 사람이 아닙니다. 믿음이 그의 눈이 되고 귀가 되어서 십자가의 정신에서 벗어난 세계를 볼 수 있고 십자가를 내용으로 하는 복음의 이야기가 들리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존재 가치가 예수께 있음을 알게 되고 예수님이 다스리는 인생을 사는 것에 소원을 두게 되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제자는 예수님에 의해 만들어 질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는가를 확인하고자 하신다면 하나님에 대한 생각과 말,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듣는 귀가 새롭게 되었는가를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그런 점에서 보면 전도를 백 명, 천 명 해도 제자 아닌 사람도 있는 것입니다.

 

 

십자가로 시작해서 십자가로 끝나는 인생이 되기를 원하십니까? 나를 죽음에서 구원하여 생명에 있게 한 그리스도의 은혜, 부활의 능력을 담고 있는 십자가가 그 마음에 채워진 그가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Chapter 95

 

Faith and Disciple

 

Again the next day after John stood, and two of his disciples;

And looking upon Jesus as he walked, he saith, Behold the Lamb of God!

And the two disciples heard him speak, and they followed Jesus.

Then Jesus turned, and saw them following, and saith unto them, What seek ye? They said unto him, Rabbi, (which is to say, being interpreted, Master,) where dwellest thou?

He saith unto them, Come and see. They came and saw where he dwelt, and abode with him that day: for it was about the tenth hour.

One of the two which heard John speak, and followed him, was Andrew, Simon Peter's brother.

He first findeth his own brother Simon, and saith unto him, We have found the Messias, which is, being interpreted, the Christ.

And he brought him to Jesus. And when Jesus beheld him, he said, Thou art Simon the son of Jona: thou shalt be called Cephas, which is by interpretation, A stone. (John 1:35-42 KJV)

 

(Sermon)

 

The interest of people who look up to Jesus is probably heaven. We can often see people who say they go to church to go to heaven, but it is doubtful they can go to heaven by going to church. It doesn't mean there should be something else other than going to church to go to heaven, but it means to ask if going to church can make one a believer.

 

Jesus called His disciples as He began His public ministry. The reason He chose them was not to be helped for His ministry, but to show all of us who we are, so-called, believers. That is, His disciples were not the ones who were chosen and trained in a special way for the gospel of the kingdom by taking lessons.

 

We think a disciple is one who is taught by a master. That's why we easily understand the disciples were taught by the Lord to obey the Word and testify the gospel to others. Yet, as you know, although it is true that they were taught by the Lord, it is also known that they didn't live accordingly.

 

Then, did the Lord fail in calling them out? Was their failure because He chose wrong people? One thing for sure is that whomever He called, the result would have been the same. It is because all men will fail in the matter of faith anyway.

 

We ought to look into ourselves while looking at His disciples. We should learn what kind of grace and love calls one out of the world and guides to be a believer.

 

We think living as His disciples is to show the Lord's character and works. Yet, was it so according to the disciples? Did they present who the Lord is and what He did as they were taught by the Lord? As I told you, they all failed. In other words, we shouldn't think living as His disciples is showing His character and works.

 

In the passage, we can see John, standing next to his two disciples, looked upon Jesus walking and said, "Behold the Lamb of God." Then, the two disciples heard him and followed Jesus. Can you understand this situation? John didn't explain about Jesus at all. He just said, "Behold the Lamb of God." Then, they followed Him.

 

In Verse 40 and 41, it says, "One of the two which heard John speak, and followed him, was Andrew, Simon Peter's brother. He first findeth his own brother Simon, and saith unto him, We have found the Messias, which is, being interpreted, the Christ."

 

Andrew, one of the two who followed Jesus, came to Peter and told him, "We have found the Messiah." John didn't say He was the Messiah. Even though John only said, "the Lamb of God", Andrew noticed Jesus as the Messiah by what John said.

 

It is such marvelous that Andrew recognized Him as the Messiah by hearing John, saying, "the Lamb of God", even though Jesus didn't reveal Himself to him, nor did He do any miracle. Andrew and Jesus didn't even meet in person. However, we shouldn't conclude the situation with his capability. Furthermore, we should notice that recognition of the Messiah is not a qualification to be His disciple, either.

 

Then, how did Andrew notice Jesus as the Messiah? In Verse 45, it says, "Philip findeth Nathanael, and saith unto him, We have found him, of whom Moses in the law, and the prophets, did write, Jesus of Nazareth, the son of Joseph."

 

Philip found the One he met was what Moses in the law and the prophets wrote. That is, they, Philip and Andrew, recognized Him by the scriptures.

 

In Isaiah 53:6-7, it says, "All we like sheep have gone astray; we have turned every one to his own way; and the LORD hath laid on him the iniquity of us all. He was oppressed, and he was afflicted, yet he opened not his mouth: he is brought as a lamb to the slaughter, and as a sheep before her shearers is dumb, so he openeth not his mouth."

 

Prophet wrote the Messiah is the Lamb, who would take the iniquity of us who have gone astray. We can learn that they found the Messiah when they heard John based on the verse.

 

Therefore, the two disciples knew what the prophet said and kept it in their mind; otherwise, they wouldn't have reacted to the Lamb when John said it.

 

In this sense, keeping the Word of God in mind is followed by being a disciple of Jesus because no one can say one follows God without an interest of the Word of God.

 

The Word of God is God Himself and contains all He does. Furthermore, believing in God means that believers know that God will fulfill what He has said, and look forward to seeing that. Thus, believers in faith can't help being interested in the Word of God.

 

Disciples of Christ always come to meditate and get caught by the Word, realizing Jesus Christ, the Word Himself, is the life and everything for them. It is the disciples of Christ today who are led to follow where He walked in such work.

 

If so, His disciples can't help but react to the message of Jesus, the Lamb of God, the Substitute for our sins, dying on the cross, or the eternal life, given by His resurrection on earth to the kingdom of heaven. The story of the Lord can't sound repetitive or boring to their ears but awakening in the Word of life for them.

 

Knowing who Jesus Christ is doesn't require special experiences because believers meet their Lord in the Word, not through other experiences. The Word is sufficient for them to get to know their Lord, Jesus Christ.

 

Believers are to learn who God is and who Jesus Christ is, while being revealed of their sinful nature and powerlessness. Therefore, disciples of Jesus are not the ones who try to be acknowledged by the world but the ones who rejoice for Christ, who let them know what the Word of God means.

 

Disciples are the ones, reigned by the Lord, which means that they are not responsible for their lives but cast their cares on the Lord. All these changes are made by the Word of God.

 

Disciples are not church-goers. They are the ones, who can hear the message of the cross, discerning what is of the cross and what is out of the cross by faith. They earnestly pray that they are reigned by the Lord in the realization of their value of life on Him. Such is only produced by Himself.

 

If you would like to know whether you are living as His disciple, you can check yourself if your thoughts of God and the world are renewed. In this sense, even if one brought hundreds and thousands to church, one may not be His disciple.

 

Would you like to have a life beginning with the cross and ending with the cross? The true disciple of Jesus is the one who is full of the mind of the cross with the power of resurrection and the grace of Christ, Savior and Giver of the eterna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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