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7 15:14

(10강) 기한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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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전 3:1-8

전 3:1-8http://onlycross.net/videos/ecc/ecc-030108.mp4

 

설교듣기(클릭하세요)

 

<본문>

1.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2.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3.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4.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5.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6.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7.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8.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설교>

전도자가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1)라고 말한 대로 세상의 모든 일은 기한과 때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기한과 때는 권세자이신 하나님의 뜻에 의해 진행되기 때문에 우리가 원하는 나의 기한과 때는 애당초 용납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대로 되는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하십시오라고 하는 것이 자신이 하나님을 주관 아래 있음을 생각하는 신자 됨인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주어지는 기한과 때에 대해 불만을 갖습니다.‘왜 하필이면 이럴 때라며 자신에게 유리하게 돌아가지 않는 기한과 때를 밀쳐내고 싶어 합니다. 가능하기만 하다면 모든 기한과 때가 자기 위주로 자신에게 유리하게 돌아가도록 바꿔 놓고 싶을 것입니다. 사실 그러한 의도로 하나님을 찾고 부르는 것이 현대인의 기도입니다.

 

 

하나님께서 기한과 때를 운용하시며 세상의 모든 것을 인간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끌어가신다는 생각은 아예 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자기 행복을 위한 좋은 때만 기대할 뿐입니다. 결국 이들이 말하는 믿음은 자기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믿음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이 성경입니다. 그렇게 보면 많은 기독교인이 믿음 아닌 믿음을 믿음으로 잘못 착각하고 있다는 말도 분명 과언은 아닙니다.

 

 

2,3절을 보면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라고 말합니다.

 

 

때에 대한 전도자의 말에서 놓치기 쉬운 것은 기한에 대한 것입니다.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다면 날 때와 죽을 때까지의 간격은 기한입니다. 이 기한 역시 하나님이 정하시고 이루시기 때문에 기한이 차면 죽을 때가 되는 것이고, 뽑을 때가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기한도 하나님의 허락으로 주어진다는 것을 생각하면 하루하루의 때가 하나님의 허락하심으로 누리는 것임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때라는 것은 특별한 사건이 있을 때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일을 말합니다.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다면 오늘이 그 때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때를 알지 못하고 기한 또한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루가 그런 의미로 다가온다면 하나님의 허락하심 안에서 울 때가 있으면 울고 슬퍼할 때가 있으면 슬퍼하며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울 때, 슬퍼할 때, 잃을 때, 미워할 때처럼 나를 불행하게 한다고 생각 되는 때에 대해서는 밀쳐내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울게 되는 것도 하나님이 주관하는 삶에서 주어지는 때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하루하루가 당연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허락하심으로 주어지는 것임을 놓치게 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기대하는 것만큼은 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죽을 때가 있다는 말에 대해서도 언젠가는 죽을 때가 되겠지만 아직은 멀었다고 생각하기 일쑤입니다. 때가 자신의 기대와 예상대로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여전히 잊고 삽니다. 그래서 아침에 눈을 뜨고 씻고 밥을 먹고 출근하고 일하는 것들 하나하나가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베푸시는 때라는 것을 간과합니다.

 

 

결국 하나님의 허락에 의해 존재하는 하루하루에 대한 감각이 둔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를 말은 하면서도 하나님의 허락과 일하심으로 누리는 현재에 대한 감사를 상실한 채 내가 원하는 때만 생각하며 살아가는 우리의 믿음 없는 현실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만사가 때가 있다는 말씀 안에서 들여다보십시오. 오늘 교통사고로 다치는 일이 있다면 건강할 때가 있고 다칠 때가 있다는 것에 해당됩니다. 그렇다면 다쳐서 걷지 못할 때까지의 기한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은총인 것이고 그날그날 걸었던 것도 하나님에 의한 것이지 나의 뜻에 의해 내가 만들어 낸 것이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때문에 신자는 건강할 때도 건강하지 못할 때도, 울 때도 웃을 때도 하나님의 주관과 허락하심으로 존재함을 알게 되는 것이고 그 사실이 감사로 내면 깊숙이 자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사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은석교회가 시작되고 오늘 모임을 가질 때까지의 모든 상황과 때도 우리가 예측하거나 만들어 낸 결과가 아닙니다. 많은 사람이 오고 같지만 그 또한 그 누구의 의도에 따라 된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생각이나 계획에 의한 활동과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배후에서 주관하시고 일한 결과입니다. 그래서 매일 동일한 일상이 반복되는 것처럼 느껴져서 단조롭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신비로운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원하지 않는 기한과 때로 인해서 고통을 겪는다고 생각되면 하나님께 시비를 겁니다. 하나님은 선하시고 사랑이시라고 하는데 왜 이런 일을 주시느냐는 것입니다. 항상 자기 입맛에 맞는 날만 살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순간도 쉬지 않으시고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시면서 자기 백성을 은혜로 인도해 가시는데 인간은 하나님의 뜻을 넘어서 현실의 자기 기쁨만 찾는 것입니다.

 

 

신앙은 어떤 현실에서도 하나님이 긍휼히 여기시며 간섭하시고 인도하시는 신자 됨의 존재 가치를 잃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때에서, 비록 때로 인해 울음이 있고 슬픔이 있게 된다 해도 하나님의 은총에 붙들려 십자가의 자리로 인도 되고 있음을 믿는 것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의해 신자 됨을 아는 신앙인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6:34)는 말씀을 하십니다.

 

 

모든 기한과 때가 하나님의 손에 있는데 내일을 염려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내 뜻대로 될까? 되지 않을까?’염려한다 해도 결국 하나님의 뜻대로 됩니다. 그래서 오늘 어떻게 살까? 내일 어떻게 될까?’의 염려에 붙들리지 않고 오늘 주어진 때에서 십자가에 피 흘리신 예수를 찾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현대 교회는 아예 교회됨에 관심이 없다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자기 입맛에 맞는 기한과 때를 살기 위해 하나님을 찾고 열심히 정성을 다해 기도해야 한다고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때에서 거북한 것은 모두 다 밀쳐내기 위해 하나님을 찾는 이상한 모습만 연출합니다.

 

 

신자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존재합니다. 어떤 때가 주어진다 해도 그리스도 안에 존재하는 그리스도의 사람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이것이 신자로 하여금 하루하루 주로 인해서, 주와 더불어 산다는 것을 깨닫게 하고 주로 인해 감사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신자 됨으로 인해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때는 우리의 편함이나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베풀어지는 은총의 사건들인 것입니다.

 

 

8절에서도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고 말하지만 사랑할 때만 있고 평화할 때만 있는 인생을 생각하는 것이 헛된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 유익만 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심보로 예수를 찾는 것은 모두 위선이며 거짓된 것입니다.

 

 

기한이 있고 때가 있다는 것에서 자기가 원하는 기한과 때를 구하고 살아가는 세상이야 말로 저주와 심판의 이유로 가득할 뿐이라는 것을 실감해야 합니다. 그 말은 자기 유익을 버리지 못하는 우리 자신이 저주와 심판의 존재라는 사실을 실감하는 하루하루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루라는 시간이 하나님의 은총의 선물로 다가옴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지혜 있는 것입니다.

 

 

울 때가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울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울지 않고 웃는 것을 신앙이라고 생각하고 울음을 감추고 억지로 웃으려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모두가 사탄의 유혹에 따라 움직이는 거짓된 것입니다. 울어야 할 상황에서 웃는 것이 신앙이 아니라 지금까지 내가 잘나서 울지 않고 살아온 것이 아니었음을 아는 것이 신앙이기 때문입니다.

 

 

기한과 때는 하나님의 소관이며 하나님이 목적하신 대로 이루십니다. 그래서 신자는 그냥 살면 됩니다. 나에게 유익이 되는 인생을 목적할 필요 없이 하나님의 목적에 붙들려 이끌려 가는 것이 은혜임을 안다면, 그 앎이 모든 때에서 감사하게 할 것입니다.

 

 

Chapter 10

 

A Season and a Time

 

To every thing there is a season, and a time to every purpose under the heaven:

A time to be born, and a time to die; a time to plant, and a time to pluck up that which is planted;

A time to kill, and a time to heal; a time to break down, and a time to build up;

A time to weep, and a time to laugh; a time to mourn, and a time to dance;

A time to cast away stones, and a time to gather stones together; a time to embrace, and a time to refrain from embracing;

A time to get, and a time to lose; a time to keep, and a time to cast away;

A time to rend, and a time to sew; a time to keep silence, and a time to speak;

A time to love, and a time to hate; a time of war, and a time of peace. (Ecclesiastes 3:1-8 KJV)

 

(Sermon)

 

As the Preacher says in Verse 1, “To every thing there is a season, and a time”, all things in the world are connected with a season and a time. Yet, since all seasons and times are ruled by God, the Authority, there is no season or time we want allowed. Thus, it is what a believer in the obedience of God is to say, ‘Lord willing’, as God leads the reality.

 

Yet, we always complain about seasons and times given to us by saying, ‘Why now?’ We wish to make all times benefiting ourselves. In fact, we can’t deny that we would seek God for such purpose in our prayer.

 

We would never think that God is leading all seasons and times for His own glory, not ours. We would only expect them for our happiness. That’s why the Bible doesn’t acknowledge such faith we have since it is for our sake. In this sense, it may not be wrong to say that many christians are mistaken in the understanding of faith.

 

In Verses 2 and 3, it says, “A time to be born, and a time to die; a time to plant, and a time to pluck up that which is planted; A time to kill, and a time to heal; a time to break down, and a time to build up.”

 

What we easily miss when hearing the Preacher say ‘time’ is a season. If there is a time to be born and die, between the two events is a season. Since season is determined and led by God, when a season comes to an end, one dies or pluck up. Thus, thinking of it, we can come to realize we are allowed each given time by God.

 

‘Each time given by God’ doesn’t mean some special events but every moment in life. If there is a time to be born and die, it could be today because we don’t know when that is. If we see today in this light, we are to cry when there is time to cry or mourn when there is time to mourn in God’s permission.

 

Yet, we would like to repel the times to cry, mourn, lose and hate, which, we think, make us unhappy. Consequently, we are ignorant that even a time to cry is given by God, and take for granted of day by day, not knowing it is allowed by God.

 

People think they would live in the conditions they expect them to be. That’s why they tend to see their death day is still far although they acknowledge there is a time to die, forgetting times are not given to them as they wish them to be. As a result, we disregard all the times of waking up, washing, having breakfast and going to work are of God.

 

At last, we would be dull of God’s reigning the times. This is our reality of faith that we are living for the times we want, losing the thanksgiving of being given every single day in His grace while having only lip service.

 

Take a look into your life in the Word, “To every thing there is a season, and a time to every purpose under the heaven.” If you get a car accident, it belongs to ‘there is time to be healthy and there is a time to be injured.’ Then, we come to realize that the season that we were able to walk until the time of the accident was given to us by His grace and the walk day by day was not of us.

 

Therefore, we come to learn that being healthy, unhealthy, crying and laughing are all of God’s permission, deeply rooted into our thanksgiving. This is what can be called the life by God in the relationship with Him.

 

The seasons and times of our gatherings for worship are not outcomes of what we have made. Although many have come and gone, it is not of anyone’s will or intention. All are controlled by God behind them, regardless of our thoughts or plans. That’s why we can feel every single day is fresh and mysterious although it may seem repetitive.

 

Yet, when one thinks one is suffering from the times and seasons, one comes to complain against God, saying, ‘why is God giving me such things since God is good and love?’, meaning one would live as one wishes. Although God is leading His people while giving His mercy and compassion to whom He will, we look for our own happiness over the reality.

 

Having faith means not to lose the mind that God intervenes and leads us in all situations. Faith makes us know all the times given by God are bringing us to the cross in His grace even in times to cry and mourn. It is the believer, called out by God.

 

That’s why Jesus says in Matthew 6:34, “Take therefore no thought for the morrow: for the morrow shall take thought for the things of itself. Sufficient unto the day is the evil thereof.”

 

What would it mean that we are worried about tomorrow since all the times and seasons belong to God? Even if we worry if things are done according to our will or not, all things are done in His will. Thus, it ought to be ours that looking up to Christ on the cross on a given day, not entangled by our worries, ‘how should I live today?’, or ‘what will happen tomorrow?’

 

In this aspect, it is true to say that the modern Christianity has no interest at all in faith because preachers teach the congregation to seek God in prayer for what they want. It is nothing but an irony to see that we seek God to remove God’s will, repelling the times allowed by Him.

 

Believers are in Jesus Christ. Whatever times are given to them, it is immovable that they are in Him. Such fact makes them realize they live and give thanks to God day by day. Since God is glorified by such believers, all times are the channels for His grace, not for our comforts or glory.

 

As Verse 8 says, “A time to love, and a time to hate; a time of war, and a time of peace”, it is vain to wish only for times to love and have peace. It is self-love seeking, by which looking for Jesus is hypocrisy and falsehood.

 

We must recognize that the world, full of self-love seeking, is nothing but befallen into the judgement of God, meaning that we, who can’t abandon our self-love, live, sensing that we are the objects of the judgement under the curse on our daily lives. Only then, can we come to realize every given day is a gift of God bit by bit. This is the wisdom.

 

No worry of ‘what if I have a time to cry?’ Some think they try not to cry at a time to cry because they think it is of faith, but it is a satanic temptation. It is because faith is to know ‘not having cried so far’ is not of us, not ‘laughing instead of crying.’

 

Seasons and times are all in God’s hand and He will fulfill them all. Therefore, believers just live as they are. When understanding it is the grace of God that we are captured by the purpose of God, not living for ourselves, such understanding will make us give thanks to God in all give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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