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63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살전 5:16-18http://onlycross.net/videos/faith/th1-051618.wmv

설교듣기(클릭하세요)

 

 

<본문>

16.항상 기뻐하라

17.쉬지 말고 기도하라

18.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설교>

기독교인들이 많이 하는 말 가운데 하나가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리고 가장 많이 오해하는 것 중의 하나도 역시 ‘하나님의 뜻’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하는 일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특히 목사들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말로 자기의 일을 포장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종인 목사가 하는 일은 하나님의 뜻이니까 반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협조하라는 의미에서 하는 말일 것입니다. 따라서 그것은 엉터리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여러분이 주지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은 사람이 하는 일에 대해 하나님의 뜻으로 말씀한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 하나님의 뜻으로 간주되려면 무엇보다 먼저 하나님이 뜻을 세우신 일을 사람이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하나님이 세우신 뜻을 사람이 이룬다는 의미가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사람이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하나님의 뜻을 이룰 사람은 없습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는 말씀도 지킬 수 없는 인간이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는 것부터 어불성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말은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이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뜻을 세우시고 이루고자 하시는 일에 도구로 사용될 뿐입니다.

 

 

자신의 생각에 옳고 좋은 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도 그럴 것이라는 착각이 깨어져야 합니다. 인간의 생각과 판단 자체가 자기중심적이기 때문에 불의할 뿐임을 인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럴 때 자신이 생각하는 일을 하나님의 뜻으로 말할 수 없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삶을 두고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을 구분할 수 있습니까? 예를 들어 주일 예배에 참석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까요 참석하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까요? 이런 물음에 대한 답은 뻔합니다. 신자라면 누구나 예배에 참석하는 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생각하고 참석하지 않는 것을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 자기의 뜻대로 사는 것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에 대한 보편적 생각입니다.

 

 

그러면 예배에 참석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고, 참석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는 것일까요? 저의 이 말을 단편적으로 받아들이지 마시고 그 의미를 생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 말을 단편적으로 받아들이면 ‘그러면 예배에 참석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인가?’라는 의문만 있게 되고 결국 제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알아 가는데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오랜 세월 동안 성경을 보고 읽으셨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예배에 참석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라고 말씀하신 것을 보셨습니까? 제가 알고 있는 성경에서는 어디에서도 그러한 하나님의 뜻을 말씀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의식에는 예배에 참석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생각이 굳어져 있습니다. 그 이유는 예배 참석이 참된 신앙의 행위라는 틀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자연히 ‘참된 신앙 행위 = 하나님의 뜻’이라는 공식에 의해 예배 참석은 하나님의 뜻이라는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예배 참석 자체를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들이게 되면 누구나 예배에 참석한 것만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고 자부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는 결과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자가 항상 조심해야 하는 것은 행위 자체에 의미를 두는 것입니다. 그리고 행위에 의미를 두고 행위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게 되면 대제사장이나 바리새인과 같은 사람들은 누구보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동한 사람들로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본문을 보면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고 말합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항상 기뻐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것으로 말합니다. 여러분은 이것이 행함의 의미로 받아들여지십니까? 다시 말해서 바울이 행함을 요구하는 차원에서 본문의 말을 한다고 생각합니까?

 

 

본문은 우리의 행함으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항상’‘쉬지 말고’‘범사’라는 말에는 모든 형편과 사정과 환경에 대한 초월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할 조건이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모든 상황과 형편을 초월하여 기쁨과 기도와 감사가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것은 우리에게 불가능합니다.

 

 

여러분은 살아가시면서 죄를 실감하실 때가 언제입니까? 혹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여러분이 알고 있는 신앙의 틀에서 벗어나는 것에서 죄를 실감하신다고 한다면 그것은 분명 잘못된 시각임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신자가 자신의 삶에서 매일 실감하게 되는 죄는 하나님의 은혜를 말하고 은혜 아래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하나님이 붙드시고 끌어가시는 것으로 기뻐하지 못하고 감사하지 못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기뻐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현재의 상황에서 자신을 바라보고 확인하고자 하는 습성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영역에 붙들려 있다는 것보다 현재 처한 황과 형편이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에 기쁨과 감사가 사라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리고 기도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구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뜻대로 되기를 원하는 욕망만 담겨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신자가 매일의 삶에서 실감하고 확인할 수 있는 죄입니다.

 

 

따라서 본문에서 드러나는 하나님의 뜻은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하는 삶을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고 사랑에 붙들려 인도되는 삶의 복됨을 알 때 현재의 형편과 처지로 인한 불안과 염려보다는 기쁨과 기도와 감사가 있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죽음에 갇힌 우리를 구원하신 사랑을 아는 것이라고 답할 수 있습니다.

 

 

요 6:38-39절을 보면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이 하늘에서 오신 것은 하나님이 택한 하나님의 백성을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이 택한 자를 구원하시는 것일까요? 표면적으로는 택한 자의 구원이지만 내면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는 말은 우리가 죽은 자임을 전제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실상입니다. 죽은 자를 다시 살리는 것은 다시 살아날 가치조차 없는 자를 살리신다는 의미입니다. 그것도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써 살리신다는 것입니다.

 

 

이 같은 하나님의 일에서 우리가 생각할 것은 사랑입니다. 결국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고난에서 확인되는 것은 우리의 구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은 우리의 구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에 다스려지는 하나님 나라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이 택한 백성으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셔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의 영역으로 모으는 것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영역에 자기 백성을 모으시고 주어진 형편과 처지를 초월하여 항상 기뻐하게 하시고, 쉬지 않고 기도하게 하시고, 범사에 감사하게 하심으로써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붙들린 새로운 세상을 나타내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뜻이 여러 가지로 언급됩니다. 표면적으로 보면 본문에서 언급되는 하나님의 뜻과 앞에서 말씀드린 요6장에서 언급되는 하나님의 뜻이 다릅니다. 그리고 살전 4;3절에서는 하나님의 뜻을 신자의 거룩으로 말합니다. 또한 롬 1:10절에서는 바울이 “어떻게 하든지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너희에게로 나아갈 좋은 길 얻기를 구하노라”는 말을 합니다.

 

 

이것을 보면 하나님의 뜻이 다양하고 여러 가지인 것처럼 생각될 수 있지만 그 내용에 담긴 의미를 바르게 이해하게 되면 말씀들 하나하나가 우리를 사랑에 붙들리고 사랑으로 다스려지는 하나님의 나라로 끌어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셔서 사랑으로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하게 함으로써 사랑에 대해 찬송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세상에서 무슨 일을 하는 가와는 무관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로 말미암은 은혜와 사랑에 눈이 열리고 기뻐하고 감사하는 것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신자는 그 뜻이 내게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소원으로 살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하나님이 그 뜻을 이루십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자신의 모든 삶이 하나님의 뜻 안에 있음을 믿는 것을 의미합니다. 믿음을 구실 삼아 자신의 뜻을 이루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모든 뜻을 내려놓게 하고 대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소원하고 기도하게 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신자는 이 믿음에 의해서 자신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다스림 아래 있음을 믿고 의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자가 누리는 은총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면 매일의 삶에서 은혜와 사랑을 실감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다스리면서 이끌어 가시는 삶이 복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것에 매이지 않기를 소원하게 됩니다. 눈에 보이는 세계보다 더 영광되고 복된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Chapter 91

 

Faith and the Will of God

 

Rejoice evermore.

Pray without ceasing.

In every thing give thanks: for this is the will of God in Christ Jesus concerning you. (1st Thessalonians 5:16-18 KJV)

 

(Sermon)

 

One of the most commonly spoken words among christians is 'the will of God', and one of the most commonly misunderstood words is also 'the will of God.' Many people easily say what they are doing is the will of God. Many preachers tend to beautify themselves by saying it. What they probably mean by that is that they are servants of God, so no one should be against them and the congregations should obey what they say, which is non-sense.

 

What you ought to remember regarding the will of God is that God has never said what men do can be considered the will of God. If what men do could be deemed the will of God, men would be able to do things built based on the will of God. If so, men would be able to fulfill the will of God.

 

Do you think men would be able to fulfill the will of God? Not at all! It is absolutely non-sense to say that men, who couldn't keep God's commandment of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would fulfill the will of God. Men are mere tools for God to fulfill His will.

 

Our thought must be destroyed that the will of God is to obey what we think is good. We must accept the truth that our thoughts and discernments are all self-centered and evil, which is unrighteous. Only then, can we find that what we think is biblical is not the will of God.

 

Do you think you can discern what is the will of God and what is not based on your life? For instance, is attending the worship meeting on Lord's day the will of God or not? The answer of the question seems so easy that 'attending the meeting' is the will of God and 'not attending' is to discard the will of God and to follow self-willed. This is a common understanding of the will of God for christians.

 

Then, if one attends the meeting every Lord's day, is one living according to the will of God? And, if not, not? I want you to think of it thoroughly in terms of meaning, not just superficially. If you think of it on the surface only, you might object to it by saying, "then, is it O.K. not to attend the meetings?", which is an obstacle to understand what I am trying to tell you.

 

You have been reading and hearing the Bible for a long time. Then, have you heard or seen in the Bible, saying, "attending the worship meeting is the will of God"? As far as my Bible is concerned, there is none, saying such.

 

Nonetheless, it is our common understanding that attending the meeting is the will of God because we have the stereotype of attending of the meeting as a correct behavior for christians. Many conclude that attendance of the worship meeting is the will of God based on the formula that acts and behaviors of faith are the will of God.

 

However, if we admit that the attendance itself is the will of God, those attending regularly will proudly think they ate living according to the will of God. Thus, what we must be careful is not to value on our outwardly acts and behaviors; otherwise, Pharisees and priests would be acknowledged as the ones who lived according to the will of God best.

 

In the passage, it says, "Rejoice evermore. Pray without ceasing. In every thing give thanks: for this is the will of God in Christ Jesus concerning you."

 

Apostle Paul says that the will of God for us in Christ is to rejoice evermore, to pray without ceasing, and to give thanks in every thing. Do you perceive it as a behavior or act outwardly? In other words, do you think Paul meant to demand what we have to do?

 

The passage is impossible with what we do. 'Evermore', 'without ceasing' and 'in every thing' have a meaning of having overcome all situations and environments, which means that 'rejoicing', 'praying' and 'giving thanks' are not to be done conditionally, but to be done regardless of conditions. Let me reiterate that it is impossible with what we do.

 

When can you realize of your sin in your daily lives? If you say that you find your sin when you don't attend the worship meeting, you must know you are definitely wrong because the sin of believers is not 'not to attend the meeting', but not to rejoice and give thanks to God for all of His guidance although they always say 'the grace of God' and they accept they are under the grace of God.

 

If we don't rejoice and give thanks, that means we are looking at ourselves at current situations. It is not that we are captured by the love of God, but that we are not pleased with what is given to us now, causing us not to rejoice and not to give thanks. Our prayer is also rather to ask for what we want than the will of God. This is the sin we should be aware of everyday.

 

Therefore, the will of God that the passage tells us is not our rejoicing nor giving thanks, but to know the love of God because when we come to know the love of God and are grabbed and guided by it, we would rejoice, pray and give thanks, rather than be anxious about our situations and discomforts. Thus, we can conclude that the will of God for us is to know the love of God that He sent His Son to die on the cross and save us out of death.

 

In John 6:38-39, it says, "For I came down from heaven, not to do mine own will, but the will of him that sent me. And this is the Father's will which hath sent me, that of all which he hath given me I should lose nothing, but should raise it up again at the last day."

 

His coming down from heaven is not to lose anyone God gave Him and to raise them up at the last day. Then, is the will of God to save God's elect? It is to redeem His people on the surface, but to reveal His love inner heart of God.

 

The precondition of 'raising us up at the last day' is that we should be dead. This is our reality. Raising us up means to raise up the ones who don't deserve to be saved. Furthermore, it can be done by the blood of Jesus Christ, the only Begotten Son of God.

 

What we focus on in this work of God is the love. Thus, what we ought to see at the agony of Jesus, dying on the cross, is not our salvation, but the love of God. Then, the will of God is not in our salvation but in the kingdom of God, reigned by the love of God.

 

Consequently, the will of God is to let the people of God know Jesus Christ and lead them to the realm of the greatness of the love of God. This is the will of God for us in Christ.

 

It is to gather the people of God in the realm of His love and let them overcome their given situations and conditions and make them pray and give thanks in every thing, living daily while caught up by His love and grace in the new world.

 

Taking a look at the Bible, the will of God is expressed in various ways. The will of God in the passage and John 6:38-39 that I mentioned earlier is different on the surface. Moreover, the will of God is our sanctification in 1st Thessalonians 4:3. Furthermore, in Romans 1:10, it says, "Making request, if by any means now at length I might have a prosperous journey by the will of God to come unto you."

 

Looking at the verses above, they might seem to show us diverse meanings of the will of God, but when we come to understand the true meanings of them, we will realize that each and every verse shows us that the will of God is leading us to the kingdom of God while holding us by the love of God. Letting us know His love, it makes us rejoice, pray and give thanks, resulting in the praise of His love.

 

Therefore, the will of God has nothing to do with what we do in the world. Whatever we do, this is the will of God that we rejoice and give thanks in the awareness of His love and grace. Believers come to live, desiring the will of God is done in their daily lives. This is the will of God and God fulfills it without failing.

 

Thus, faith means for one to believe one's life is in the will of God. Faith doesn't make one take any advantages of fulfilling one's own desire, but put one's will aside and desire the will of God fulfilled. By the very faith, believers are to believe they are taken care of under the love and grace of God. This is what believers truly enjoy everyday.

 

When knowing the will of God, believers come to realize His love and grace vividly. They find that the life with God's intervention is such blessing, guiding them not to be entangled by visible things because they have found there is a more glorious and blissful world that is invisible now than the world that is visible here!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9 믿음 (믿음) 1-36강 2 신윤식 2013.10.14 13206
138 믿음 (믿음 106강) 믿음을 지켰으니 신윤식 2017.03.25 3038
137 믿음 (믿음 105강) 믿음과 연합 신윤식 2017.03.18 2709
136 믿음 (믿음 104강) 믿음과 영광 신윤식 2017.03.11 7964
135 믿음 (믿음 103강) 믿음과 분별 신윤식 2017.03.04 2373
134 믿음 (믿음 102강) 믿음과 성품 신윤식 2017.02.25 2284
133 믿음 (믿음 101강) 믿음의 비밀 신윤식 2017.02.18 3223
132 믿음 (믿음 100강) 믿음과 선행 신윤식 2017.02.11 2093
131 믿음 (믿음 99강) 믿음과 기적 신윤식 2017.02.04 2045
130 믿음 (믿음 98강) 믿음과 온유 신윤식 2017.01.28 2112
129 믿음 (믿음 97강) 믿음과 겸손 신윤식 2017.01.21 2635
128 믿음 (믿음 96강)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 신윤식 2017.01.14 3283
127 믿음 (믿음 95강) 믿음과 제자 신윤식 2017.01.07 2079
126 믿음 (믿음 94강) 믿음과 진리 신윤식 2016.12.31 3416
125 믿음 (믿음 93강) 믿음의 본 신윤식 2016.12.24 2798
124 믿음 (믿음 92강) 믿음과 리더십 신윤식 2016.12.17 1962
» 믿음 (믿음91강) 믿음과 하나님의 뜻 신윤식 2016.12.10 5630
122 믿음 (믿음 90강) 믿음과 치유 신윤식 2016.12.03 2258
121 믿음 (믿음 89강) 믿음과 영생 신윤식 2016.11.26 2732
120 믿음 (믿음 88강) 믿음과 환난 신윤식 2016.11.19 340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