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1 19:04

(143강) 쉴지니

조회 수 106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성경본문 출 34:21-24

출 34:21-24http://onlycross.net/videos/exo/exo-342124.mp4

설교듣기(클릭하세요)

 

<본문>

21.너는 엿새 동안 일하고 일곱째 날에는 쉴지니 밭 갈 때에나 거둘 때에도 쉴지며

22.칠칠절 곧 맥추의 초실절을 지키고 세말에는 수장절을 지키라

23.너희의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 보일지라

24.내가 이방 나라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고 네 지경을 넓히리니 네가 매년 세 번씩 여호와 네 하나님을 뵈려고 올 때에 아무도 네 땅을 탐내지 못하리라

 

 

<설교>

성경은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신하여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것을 중심으로 내용으로 하는 하나님의 참된 지혜의 말씀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성경을 알게 되면 그 앎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기독교인이라면 이 말을 누구나 당연한 것으로 알고 받아들입니다. 그렇다면 지금의 기독교인은 모두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도무지 그렇지 않습니다. ‘믿는다는 말이 부끄럽고 민망할 정도로 믿음 아닌 다른 모습만 드러내기 때문입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성경에 대한 바른 이해와 해석이 전혀 없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바르게 알고 참된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라고 할 수 있는데, 성경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방향이 그리스도가 아닌 인간을 향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잃어버리는 결과만 초래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대 기독교의 실상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채 제아무리 예수를 말하고 믿음을 말하기 때문에 참된 복음의 깊이로 들어가지 못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해석하는 데 필요한 것은 인간의 욕망과 윤리, 종교적 감정에 치우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리스도를 알게 되는 신앙보다는 자신에게 만족과 즐거움이 되는 신앙 세계를 원합니다. 교회를 사회생활에 필요한 인간관계나 종교적 성취감을 이루고 그것으로 자기 이름을 높이는 수단으로 삼기도 합니다.

 

 

이러한 사람들 앞에서 인간의 욕망과 윤리 종교적 감정에 치우치지 않는 성경 해석이 가능할까요? 사람 눈치를 전혀 보지 않고 하나님의 뜻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면 불가능합니다. 그런 점에서 사람 눈치를 보는 성경 해석을 토대로 한 설교가 복음이라는 명목으로 선포되고, 그 말에아멘하며 참된 말씀으로 받아들이는 현실은 분명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훼방한다는 말을 듣기에 충분하다 할 것입니다.

 

 

21절을 보면 너는 엿새 동안 일하고 일곱째 날에는 쉴지니 밭 갈 때에나 거둘 때에도 쉴지며라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안식일을 지키라는 의미로 쉽게 받아들입니다. 물론 엿새 동안 일하고 일곱째 날에 쉬라는 것은 안식일 규례입니다. 하지만 유월절, 칠칠절, 수장절 등의 절기를 지킬 때 일곱째 날에는 쉬라고 하시는 의미는 알지 못하고 단지 절기를 지키는 규례의 하나로 인식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22,23절을 보면 칠칠절 곧 맥추의 초실절을 지키고 세말에는 수장절을 지키라 너희의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 보일지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20절을 보면빈손으로 내 얼굴을 보지 말지니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 앞에 보일 때는 빈손이 아니어야 한다는 것인데 엿새 동안 일하고 일곱째 날에는 쉬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 빈손으로 보이지 않으려면 일을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엿새 동안 일해서 얻은 소득을 가지고 나오라는 뜻일까요?

 

 

그것은 일곱째 날에는 쉬라는 말씀의 의미를 전혀 생각하지 않고 그저 일하지 않고 쉬면 되는 날로만 인식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안식일 규례를 그러한 뜻으로 받아들였고 지금의 한국 교회 역시 주일을 구약의 안식일을 대체한 날로 인식하면서 일하지 않고 쉬어야 하는 날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이쉴지니라는 규례를 쉽게 지킬 수 있을까요? 단지 일을 멈추고 쉬는 것만 생각하면 어려울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밭 갈 때나 거둘 때에도 쉬어야 합니다. 농사를 짓는 사람들에게는 때가 중요합니다. 비 올 때 할 일이 있고 해가 날 때 할 일이 있습니다. 때를 놓치면 큰 손해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엿새 동안 힘써 일했던 것이 모두 수포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엿새 동안 일한 자신의 수고와 공로를 포기하지 않는다면 일곱째 날에 쉬는 것은 할 수 없는 일이 됩니다. 비록 몸은 일하지 않고 쉰다 해도 밭 갈 것을 갈지 못하고 거둘 때에 거두지 못한 것을 염려하는 것이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안식일을 지킬 수 없는 것이 분명합니다. 엿새 동안 수고롭게 일한 것을 나의 것으로 생각하고 포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흔히 주일 성수를 말하는 사람들이 강조하는 것은 주일을 지키기 위해 쉬었을 때 발생하게 되는 손실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다음날 보상해주신다는 것입니다. 가령 장사를 한다면 월요일에 손님을 갑절로 보내어주신다는 식입니다. 이것이 한국교회 스스로 하나님을 우상 수준으로 끌어내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쉬는 날로 인한 손실을 보상해주는 것이 사실이라면 엿새 동안 일한 소득을 우리의 것으로 인정하신다는 것과 같습니다. 엿새 동안 일하게 하신 것도 우리의 풍요를 위해서라는 해석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일만 하면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에 일곱째 날에 쉬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지극히 인간적인 해석만 난무할 것입니다.

 

 

세상은 인간의 가치를 소유한 것을 토대로 따지고 차별합니다. 그리고 소유는 엿새 동안 일하는 노동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람은 누구나 일을 하고 살고 일하는 것에 따라 소득에 격차가 있게 됨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결국 소득의 격차로 인해서 부자와 가난한 자가 존재하는 것이 세상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일곱째 날에는 쉴지니라는 규례를 통해서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은 그러한 세상과는 다른 나라임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18절에 보면 너는 무교절을 지키되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아빕월 그 절기에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으라 이는 네가 아빕월에 애굽에서 나왔음이니라고 말씀합니다.

 

 

애굽에서 나왔다는 것은, 단지 이스라엘을 억압하던 나라에서 탈출하여 해방되었다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애굽은 세상을 뜻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세상에서, 즉 세상의 방식에서 나오게 하셨다는 것이고 그것은 하나님 나라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살아갈 자로 불러내셨음을 뜻합니다. 그리고 안식일 규례는 하나님 나라의 새로운 방식을 이스라엘에게 남기고자 하신 하나님의 취지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안식일 규례에 담긴 하나님의 취지는 무엇일까요? 이스라엘의 남자는 매년 세 번 하나님 앞에 보일 때 일곱째 날은 쉬라는 규례 안에서 보이게 됩니다. 쉰다는 것은 일하지 않았다는 것이고 일을 하지 않았다는 것은 손에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가 일해서 얻은 소득이 없이 하나님께 보인다 해도 하나님의 백성으로 여김 받음을 보여주는 것이 됩니다.

 

 

이것이 지금의 기독교인들이 잘못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지적하는 내용이 됩니다. 대개의 기독교인은 열심히 일해서 얻은 소득을 가지고 나오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신다고 생각합니다. 교회에서도 열심히 일하고 봉사하는 것이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그것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지킨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하나님과의 관계가 자신의 수고와 노력으로 지켜지고 그로 인해 복을 받고 구원을 받는다는 생각입니다. 이것이 인간이 자신이 일한 것을 신뢰하는 것이고 세상이 신을 섬기고 삶을 유지하는 방식입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왔다는 것은 하나님이 이러한 삶의 방식에서 나오게 하셨다는 것인데 이스라엘은 여전히 애굽적 방식을 고수한 것입니다.

 

 

4:6-8절에 보면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 바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고 말합니다.

 

 

일한 것이 없이 의로 여김 받는 것이 세상에는 없는 하나님 나라의 새로운 방식입니다. 이것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다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입니다. 그래서쉴지니라는 말씀을 따르는 신앙생활은 쉬는 것입니다. 쉬라고 하신 말씀의 취지를 알고 쉼의 자유가 있는 것이 믿음의 세계입니다.

 

 

이것은 몸을 움직이지 않는 쉼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다 이루신 십자가의 세계는 우리가 일한 것이 공로로 인정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일하심만 참된 공로로 인정되고 그것이 우리의 의가 됨을 믿는 것이 쉼의 의미입니다. 이스라엘 남자들에게 매년 세 번씩 하나님 앞에 보이라고 하신 이유도 이것입니다. 자신들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존재하고 살아가는 모든 것이 자신들의 노동 때문이 아니라 유월절 어린양의 희생의 피 덕분임을 확인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십자가를 믿는 믿음의 의미입니다.

 

 

Chapter 143

 

Rest

 

Six days thou shalt work, but on the seventh day thou shalt rest: in earing time and in harvest thou shalt rest.

And thou shalt observe the feast of weeks, of the firstfruits of wheat harvest, and the feast of ingathering at the year's end.

Thrice in the year shall all your men children appear before the LORD God, the God of Israel.

For I will cast out the nations before thee, and enlarge thy borders: neither shall any man desire thy land, when thou shalt go up to appear before the LORD thy God thrice in the year. (Exodus 34:21-24 KJV)

 

(Sermon)

 

The Bible is the Word of God, centering the truth that we are saved by believing in Jesus Christ, the Substitute, dying on the cross for our sins. Thus, the more we learn the Bible, the more we know who He is by faith. Most christians wouldn’t deny the statement. Then, all christians should be living by faith. Yet, the reality is far from it because we all show our living not even close to be called faith at all. Why is it so?

 

Most of all, it is because there is no existence of the correct comprehension and interpretation of the Bible, which bring us to Christ Jesus. Yet, since the direction of the understanding of the Bible is toward men’s own benefits, not the glory of God, there is no way of faith. Without facing such reality, one wouldn’t walk by faith even if one much talks about faith and the gospel.

 

To interpret the Bible correctly, we mustn’t mingle with our desire, morality or religious mind. Yet, people would prefer their own happiness through church life to knowing Christ through learning the Word of God. They would use such life for enhancing the quality of life and satisfying the feeling of achievement.

 

Is it possible for one to interpret the Bible in a right manner before such people? It would be impossible unless one only thought of God’s will, disregarding men’s thoughts. In this sense, it wouldn’t be wrong to say that christians in the modern Christianity blaspheme the Word of God, preaching and listening to the gospel for men’s sake.

 

In Verse 21, it says, “Six days thou shalt work, but on the seventh day thou shalt rest: in earing time and in harvest thou shalt rest.”

 

We would easily understand the verse as the meaning that Israel should keep the Sabbath day. Of course, it is the law of Sabbath. Yet, it is a problem for us to look it over as one of the rituals without knowing why the Israelites ought to rest on the seventh day while they keep the feast of Passover, the feast of Weeks, and the feast of Ingathering.

 

In Verses 22 and 23, it says, “And thou shalt observe the feast of weeks, of the firstfruits of wheat harvest, and the feast of ingathering at the year's end. Thrice in the year shall all your men children appear before the LORD God, the God of Israel.”

 

Yet, we can see, ‘And none shall appear before me empty’ in Verse 20. They should have no empty hand as coming to God, but God says to rest on the seventh day after six working days. They have to work in order to bring something to God on the sabbath day. Then, Does it mean they bring God the things they’ve earned for the past six days?

 

The confusion of the verse comes from focusing on resting only without thinking of why God says to rest on the seventh day, which the people of Israel did. The modern Christianity does the same, only replacing the sabbath day with the Lord’s day.

 

Then, can we keep the Word of God, ‘rest’? If it is ‘no working’, it’s not impossible to keep. Yet, they mustn’t work when they need to plow and harvest. Timings are important for agriculture. There are different works between sunny days and rainy days. Following the right timings prevent from big losses. The work of the past six days would go waste due to the incorrect timings.

 

Thus, one would not easily be able to rest unless one gives up on the labor and achievement for the past six days. Even if one rests physically, one worries about not being able to plow and harvest, which is breaking the law of the Sabbath day. Then, it is obvious that we can’t obey the Word of God since we would value our work for six days.

 

Those emphasizing on the observation of the Lord’s day say God will pay back the losses they have. For example, they say God will bring customers twice as much on Monday for business christians who close their stores on Sundays, which tells us people in the modern Christianity worship God as an idol.

 

If God were to make up the losses due to closing business on Sundays, it would mean the income for six days is ours. It would also be that working six days is for our piling up riches. Then, ‘rest’ would be a way to take care of health after six days of hard working.

 

People in the world value others with possessions and discriminate them accordingly. The possessions vary depending on the amount of labor for six days. I’m saying all work for life and have different amounts of possessions with different jobs. As a result, there are the haves and the have-nots in the world. In such world, God says to rest, differentiating Israel from the rest.

 

In Verse 18, it says, “The feast of unleavened bread shalt thou keep. Seven days thou shalt eat unleavened bread, as I commanded thee, in the time of the month Abib: for in the month Abib thou camest out from Egypt.”

 

I have already told you ‘coming out of Egypt’ doesn’t merely mean emancipation. ‘Egypt’ symbolizes the world. Therefore, it means God brought them out of the world, more specifically ‘the way of the world’, and called them as the people of God who walk in a new way, the nation of God. What’s more, we should remember that the law of Sabbath day is given to teach us such way of life.

 

What is the purport of the law of Sabbath? We can see that in God’s command that all men are to see God thrice a year, resting on the sabbath. Resting means no work and no work means no possession, showing us they are still considered the people of God even though they are empty-handed.

 

This is what we misunderstand. We think God would be pleased with things we got from our hard work. We also believe we can strengthen the relationship with God with our serving others at churches.

 

In a nutshell, our misconception is that the relationship with God depends on our works and efforts, resulting in salvation and blessings. This is believing in ourselves and the way of the world, worshipping their gods. Although Israel got out of Egypt, they still lived in the same way of life.

 

In the Book of Romans 4:6-8, it says, “Even as David also describeth the blessedness of the man, unto whom God imputeth righteousness without works, Saying, Blessed are they whose iniquities are forgiven, and whose sins are covered. Blessed is the man to whom the Lord will not impute sin.”

 

It is the world of God that one is deemed righteous even though one has no works. Such world is the world of Jesus Christ, dying on the cross. Thus, the life of faith, obeying the Word of God, ‘rest’, is to rest. Knowing the meaning of ‘rest’ and being free is the world of faith.

 

Such rest doesn’t mean no movement of body. It is to believe in the truth that all the work is finished by Jesus on the cross, not adding any work of ours. It is the same reason why God tells men of Israel to come to God three times a year, meaning they ought to remember they live by the blood of the lamb, not by their own labor. This is what the faith, believing in the cross of Jesus Christ, is teaching!

 

 


List of Articles
번호 성경본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암, 옵, 욘 성경강해 방으로 옮겼습니다. 신윤식 2011.02.28 4786
공지 이전 홈페이지 수요일설교 들어가기 은석교회 2010.01.01 13803
» 출 34:21-24 (143강) 쉴지니 신윤식 2020.08.01 106
146 출 34:18-20 (142강) 무교절의 의미 신윤식 2020.07.25 150
145 출 34:11-17 (141강) 질투의 하나님 신윤식 2020.07.18 179
144 출 34:10 (140강) 언약을 세우나니 신윤식 2020.07.11 172
143 출 34:1-9 (139강) 다시 만든 돌판 신윤식 2020.07.04 1204
142 출 33:17-23 (138강) 내가 하리니 신윤식 2020.06.27 183
141 출 33:12-16 (137강) 무엇으로 알리이까 신윤식 2020.06.20 248
140 출 33:7-11 (136강) 회막 신윤식 2020.06.13 190
139 출 33:1-6 (135강) 장신구를 떼어 내라 신윤식 2020.06.06 148
138 출 32:30-35 (134강) 여호와의 책 신윤식 2020.05.30 263
137 출 32:25-29 (133강) 헌신 신윤식 2020.05.23 221
136 출 32:15-20 (131강) 깨어진 돌판 신윤식 2020.05.19 93
135 출 32:21-24 (132강) 추궁과 변명 신윤식 2020.05.16 409
134 출 32:7-14 (130강) 모세의 기도 신윤식 2019.09.28 1318
133 출 32:1-6 (129강) 금송아지 신윤식 2019.09.21 289
132 출 31:12-18 (128강) 안식일 신윤식 2019.09.07 350
131 출 31:1-11 (127강) 지혜 신윤식 2019.08.31 231
130 출 30:22-33 (126강) 거룩한 관유 신윤식 2019.08.24 288
129 출 30:17-21 (125강) 물두멍 신윤식 2019.08.17 252
128 출 30:11-16 (124강) 생명의 속전 신윤식 2019.08.03 35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