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4 16:34

(152강) 거룩하게 하라

조회 수 622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성경본문 출 40:9-13

출 40:9-13http://onlycross.net/videos/exo/exo-400913.mp4

설교듣기(클릭하세요)

 

<본문>

9.또 관유를 가져다가 성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발라 그것과 그 모든 기구를 거룩하게 하라 그것이 거룩하리라

10.너는 또 번제단과 그 모든 기구에 발라 그 안을 거룩하게 하라 그 제단이 지극히 거룩하리라

11.너는 또 물두멍과 그 받침에 발라 거룩하게 하고

12.너는 또 아론과 그 아들들을 회막 문으로 데려다가 물로 씻기고

13.아론에게 거룩한 옷을 입히고 그에게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하여 그가 내게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하라

 

 

<설교>

종교에는 신을 모시고 섬기는 장소인 신전이 있고 신전은 신을 모신 곳이라는 이유로 다른 곳과 다르게 거룩한 곳으로 구별됩니다. 예를 들어 불교에서는 불상이 있는 대웅전을 특별한 곳으로 구별하고 아랍인의 신전을 의미하는 이슬람교 사원 역시 신을 모신 거룩한 장소로 구별하는 것이 종교의 특성 중의 하나입니다. 그렇게 보면 기독교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장소인 예배당을 성전이라는 구약의 용어를 그대로 차용해서 거룩한 곳으로 구별하는 것은 인간의 종교성의 모습일 뿐입니다.

 

 

종교인들이 거룩한 곳으로 구별하는 신전이든 예배당이든 만들어진 재료는 모두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입니다. 성전이라고 해서 특별히 다른 재료로 건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단지 신을 모시고 신에게 제사하기 위한 목적으로 건축되었다는 것 때문에 세상의 건물과 다른 거룩한 곳으로 변할 수 있을까요? 그런 점에서 보면 이스라엘의 성막 역시 건물 자체를 두고 거룩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성막의 재료는 모두 이스라엘이 가져온 것들이고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본문에 보면 하나님은 성막의 모든 것을 거룩하게 하라고 말씀합니다. 그 말은 건축된 성막 자체로는 거룩하지 않다는 뜻이 됩니다. 만약 성막이기에 거룩하다면거룩하게 하라라고 따로 말씀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9절을 보면또 관유를 가져다가 성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발라 그것과 그 모든 기구를 거룩하게 하라 그것이 거룩하리라라고 말씀합니다.

 

 

성막과 그 안의 모든 것에 관유를 발랐을 때 그것이 거룩한 것으로 구별된다는 뜻입니다. 관유를 바르지 않는다면 성막은 거룩과 무관한 하나의 건축물로 간주 될 뿐입니다. 그러면 관유가 특별한 기름이기 때문일까요? 세상에 없는 기름을 하나님이 주셔서 바르게 하시고 거룩한 성막으로 구별되게 하시는 것일까요?

 

 

관유 역시 특별하지 않습니다. 생활에 사용되는 흔한 기름일 뿐입니다. 관유가 거룩하지 않은 것을 거룩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면 관유를 집에 바르면 그 집에 거룩해져야 하는데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관유를 성막과 그 안의 모든 것에 발라 거룩하게 하라는 것은 성막에 관유를 바르면 성막이 거룩해진다는 뜻이 아니라 관유를 바른 성막을 통해서 거룩이 무엇인가를 가르치고자 하시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30:22-25절을 보면 하나님이 모세에게 관유를 만들 것을 지시하십니다. 그리고그것으로 거룩한 관유를 만들되 향을 제조하는 법대로 향기름을 만들지니 그것이 거룩한 관유가 될지라라는 말씀을 보면 향기름을 제조하는 법은 이미 이스라엘의 생활에서 사용하던 것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별한 방법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말씀드린 것처럼 관유 자체가 거룩한 것은 아니었다는 뜻이 됩니다.

 

 

관유는 성막과 성막의 모든 기구에 발라 그것을 거룩한 것으로 구별하는 용도로 사용되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거룩한 것으로 구별된 것에 접촉하는 것은 모두 거룩하게 된다고 말씀합니다(30:29). 이 관유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거룩하게 하여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는 용도로도 사용됩니다(30:30).

 

 

이처럼 관유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 즉 사람의 몸에도 발라졌습니다. 그런데 출 30:32-33절의사람의 몸에 붓지 말며 이 방법대로 이와 같은 것을 만들지 말라 이는 거룩하니 너희는 거룩히 여기라 이와 같은 것을 만드는 모든 자와 이것을 타인에게 붓는 모든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 하라”(30:32-33)는 말씀에서는 사람의 몸에 붓지 말고 이 방법대로 이와 같은 것을 만들지 말라고 하십니다. 사람의 방법대로 기름을 만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무슨 뜻일까요?

 

 

관유는 이스라엘이 사용하던 향을 제조하는 법대로 만들어진 향기름입니다. 그런데 이 방법대로 이와 같은 것을 만들어 사람에게 부으면 백성 중에서 끊어진다고 하십니다. 그러면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사람이 아니라는 뜻입니까? 이 말씀에 담긴 의미는 37-38절의 말씀에서 알 수 있습니다.

 

 

네가 여호와를 위하여 만들 향은 거룩한 것이니 너희를 위하여는 그 방법대로 만들지 말라 냄새를 맡으려고 이같은 것을 만드는 모든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만들어진 관유가 거룩한 것으로 구별되는 이유는 여호와를 위하여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관유를 성막과 성막의 모든 것에 바르는 것은 성막의 모든 것은 여호와를 위하여 존재한다는 뜻이 되는 것이고 그런 이유로 거룩하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를 위한 거룩한 것으로 구별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자기중심입니다. 자기를 위해 살고 자기를 위해 행동합니다. 여호와를 위해 여호와를 찾는 인간은 없습니다. 성막에 나와 제물을 바치고 제사하는 것도 자기의 구원과 복을 위한 것이지 여호와를 위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거룩하지 않은 것으로 규정하고 백성 중에서 끊어진다고 선포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본질적으로 나 자신을 위해 존재하는 자들일 뿐인데 하나님은 그런 인간을 백성 중에서 끊어질 자로 말씀하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을 위해 관유를 만들라고 하지 않은 것처럼 성막의 모든 것은 이스라엘을 위해 만들라고 하신 것이 아닙니다. 넓게 말한다면 성경 전부가 우리가 아닌 하나님을 위한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성경대로 하면 구원받고 복을 받는다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이 곧 자기를 위해서 하나님이 말씀한 방법대로 관유를 만드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성경에는 우리의 구원과 복을 위하여 말씀하신 방법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모든 말씀이 하나님의 영광으로만 향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런 점에서 보면 우리가 성경을 보는 시각과 방향은 분명 잘못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우리 자신에 대해 할 수 없는 거짓 없는 판단은 하나님의 백성 중에서 끊어질 자라는 것입니다. 무엇으로도 하나님의 백성 될 자격이 있는 인간으로 변화될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관유를 사람의 몸에 붓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아론도 인간으로는 거룩해질 수 없는 불의한 존재입니다. 다만 다른 것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위한 제사장으로 택하여 세우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증거되는 것은 세상으로부터 구별되어 거룩에 속하게 되는 것은 인간이 의로움을 창출해내는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택과 부르심으로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자기를 위해 만들어내는 모든 방법은 하나님의 선택과 부르심에 도전하는 것일 뿐이기 때문에 백성에서 끊어진다고 하신 것입니다.

 

 

아론은 하나님이 죄인 된 자를 택하시고 부르셔서 희생 제물의 피로 용서하시고 거룩한 자로 구별하시는 방식으로만 하나님의 백성이 존재하게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도구로 사용될 뿐입니다. 이런 이유로 아론의 몸에 관유를 부으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성막을 세우고 성막을 보면서도 거룩의 의미를 알지 못했습니다. 단지 성막 자체를 거룩한 것으로 생각하고 성막에서 제사하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고 기쁘게 하는 것으로만 받아들였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음에도 예수가 누구신지를 알아보지 못한 이유입니다. 인간이 생각하는 거룩의 모습이 예수님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거룩은 우리가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거룩한 행실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는 것부터가 거룩에 대한 무지한 오해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우리가 관유를 바름으로 거룩하게 하라는 말씀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우리 힘이나 실력으로 이룰 수 있는 의는 없고 다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지금의 나를 존재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택하여 부르시고 은혜를 주셨기 때문에 가능한 믿음이지 내 실력이 아니라는 것을 아는 것이 거룩에 속한 자의 행실이 되는 것입니다.

 

 

비록 자랑하고 내세울 수 있는 특별한 행실과 신앙생활이 없다 해도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예수님의 희생이 나를 존재하게 한다는 것을 아는 것이 거룩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거룩의 반대인 세속은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거룩하게 보이는 행실을 통하여 신자로 인정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들에게는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라 자기 열심의 결과로 여겨질 것입니다. 열심히 신앙생활을 함으로써 신자로 인정되리라 생각하는 것이 세속에 속한 것입니다. 신자라는 거룩한 존재는 예수님의 행하심으로만 생산됩니다. 이것을 알고 은혜만 마음에 두게 되는 것이 거룩입니다.

 

 

Chapter 152

 

Sanctify It

 

And thou shalt take the anointing oil, and anoint the tabernacle, and all that is therein, and shalt hallow it, and all the vessels thereof: and it shall be holy.

And thou shalt anoint the altar of the burnt offering, and all his vessels, and sanctify the altar: and it shall be an altar most holy.

And thou shalt anoint the laver and his foot, and sanctify it.

And thou shalt bring Aaron and his sons unto the door of the tabernacle of the congregation, and wash them with water.

And thou shalt put upon Aaron the holy garments, and anoint him, and sanctify him; that he may minister unto me in the priest's office. (Exodus 40:9-13 KJV)

 

(Sermon)

 

In religion, there is a temple, a place to worship a god, and a temple is distinguished from other places as a holy place because it is a place where a god is worshiped. For example, in Buddhism, it is one of the characteristics of religion that the Buddhist Hall with the Buddha statue is distinguished as a special place, and the Muslim mosque, which means the temple of the Arab people, is also distinguished as a holy place where a god is enshrined. In that sense, the chapel, a place where Christianity worships God, borrows from the Old Testament term as a temple and distinguishes it as a holy place, it is only an aspect of human religion.

 

Whether it is a temple or a chapel that religious people identify as holy places, the materials that are made are all present in the world, meaning that the materials were not special, different from other buildings. But can it be transformed into a holy place different from the building of the world just because it was built for the purpose of worshiping and offering to the gods? In that sense, the tabernacle of Israel cannot be said to be holy by the building itself. This is because all the materials for the tabernacle were brought from Israel and made by human hands.

 

In the passage, God says to sanctify everything in the tabernacle. That means that the built tabernacle itself is not holy. If it were holy because it is the tabernacle, there would be no reason to say, 'Make it holy.'

 

Verse 9 says, "And thou shalt take the anointing oil, and anoint the tabernacle, and all that is therein, and shalt hallow it, and all the vessels thereof: and it shall be holy.”

 

This means that when anointing is applied to the tabernacle and everything in it, it is distinguished as holy. If no anointing is applied, the tabernacle is only regarded as a building that has nothing to do with holiness. Thus, is it because anointing is a special oil? Is it that God gives oil that does not exist in the world to make it right and set it apart by the holy tabernacle?

 

The anointing oil is not special either. It is just a common oil used in life. If anointing had the effect of sanctifying unholy things, applying anointing to a house would make it holy, but there is no such thing. Therefore, the anointing applied to the tabernacle and everything in it to make it holy does not mean that the tabernacle becomes holy by applying anointing oil to the tabernacle, but rather to teach what holiness is through the tabernacle.

 

In Exodus 30:22-25, God instructs Moses to make an anointing. And if you read the words, "And thou shalt make it an oil of holy ointment, an ointment compound after the art of the apothecary: it shall be an holy anointing oil,” you can see that the method of making aroma oil was already used in the life of Israel. It wasn't made in a special way. This means, as I said, that anointing itself was not holy.

 

The anointing was only used to affix the tabernacle and all its utensils to distinguish it as holy. And it is said that all that comes into contact with something that is so sacred is sanctified (Exodus 30:29). This anointing is also used to sanctify Aaron and his sons to serve as priests (Ex. 30:30).

 

Likewise, the anointing was applied to Aaron and his sons, the human body. But in Exodus 30:32-33, "Upon man's flesh shall it not be poured, neither shall ye make any other like it, after the composition of it: it is holy, and it shall be holy unto you. Whosoever compoundeth any like it, or whosoever putteth any of it upon a stranger, shall even be cut off from his people.”

 

Anointing oil is a fragrance oil made according to the method of manufacturing incense used by Israel. But he says that if you make something like this and pour it on people, you will be cut off from the people. So does it mean that Aaron and his sons are not humans? The meaning of these words can be seen in verses 37-38.

 

 

"And as for the perfume which thou shalt make, ye shall not make to yourselves according to the composition thereof: it shall be unto thee holy for the LORD. Whosoever shall make like unto that, to smell thereto, shall even be cut off from his people.”

 

The reason why an anointing made according to the Word of God is distinguished as holy is that it was made for God. Therefore, applying anointing oil to the tabernacle and to everything in the tabernacle means that everything in the tabernacle exists for God, and that is why it is said to be holy. In other words, it was set apart as being holy for God.

 

But man is self-centered. He lives for himself and acts for himself. No humans seek God for God. Coming out of the tabernacle and offering sacrifices and offerings is also for your own salvation and blessing, not for God. God defined this as unholy and declared it to be cut off from among the people.

 

We have to take this as a serious matter. Because we are essentially only those who exist for ourselves, and God speaks of such humans as being cut off from the people.

 

Just as he was not told to make an anointing for Israel, not everything in the tabernacle was to be made for Israel. Broadly speaking, the whole Bible is for God, not for us. But if you think, “If you follow the scriptures, you will be saved and you will be blessed.” That is the same as making an anointing for yourself in the way God said.

 

There is nothing in the Bible that is the way he speaks for our salvation and blessing. All words are directed only to the glory of God. In that respect, the way and direction we look at the Bible is clearly wrong. So the false judgment we cannot make of ourselves is to be cut off among God's people. He was told not to pour anointing oil on a person's body because there is no possibility of transforming into a human being who is entitled to become God's people.

 

Aaron is also an unrighteous being that cannot be sanctified by humans. The only difference is that God chose and established him as a priest for God. What is evidenced by this is that it is not the way humans create righteousness, but only by God's choice and call to be separated from the world and belong to holiness. If so, he said that all the methods humans make for themselves are only to challenge God's choice and call, so they are cut off from the people.

 

Aaron is only used as a tool to show that God's people exist only in the way that God selects and calls sinners, forgives them with the blood of sacrifice, and distinguishes them as holy ones. This is why he pours anointing oil on Aaron's body.

 

Even when Israel built the tabernacle and looked at it, they did not know the meaning of holiness. They considered the tabernacle itself to be holy and accepted that sacrifices at the tabernacle were to serve and please God. This is the reason why people did not know who Jesus was even though he came into the world. This is because the image of holiness that humans think could not be found in Him.

 

Holiness is not something we can create. The idea that there is a separate holy conduct reveals an ignorant misunderstanding of holiness. What we can learn from the words to sanctify the anointing with righteousness is that there is no righteousness that can be achieved with our strength or skill, but God's grace and love make us exist. It is the conduct of those who belong to holiness to know that it is the faith, not given by their ability, but by God, having chosen, called, and given grace.

 

It is holiness to know that the sacrifice of Jesus Christ shed blood on the cross makes us exist, even though we don't have a special deed and a life of faith to show off at all. So, how can we understand the world, the opposite of holiness? It is to be recognized as a believer through conduct that looks holy. To these people, what they have become will not be regarded as the grace of God, but the result of self-interest. It belongs to the world to think that they will be recognized as a believer by living their life of faith. The holy beings of believers are produced only by the actions of Christ Jesus. It is holiness that knows this and puts in the heart His grace only!

 

 

 


List of Articles
번호 성경본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암, 옵, 욘 성경강해 방으로 옮겼습니다. 신윤식 2011.02.28 4942
공지 이전 홈페이지 수요일설교 들어가기 은석교회 2010.01.01 16785
157 출 40:17-21 (153강) 성막을 세우니라 신윤식 2020.12.31 68
» 출 40:9-13 (152강) 거룩하게 하라 신윤식 2020.10.24 622
155 출 39:42-43 (151강) 명령하신 대로 1 신윤식 2020.10.17 325
154 출 36:8-13 (150강) 성막을 만들다 신윤식 2020.10.10 246
153 출 35:30-36:1 (149강) 지혜로운 자 신윤식 2020.10.03 244
152 출 35:20-29 (148강) 자원하여 드린 예물 신윤식 2020.09.26 289
151 출 35:1-3 (147강) 거룩한 날 신윤식 2020.09.19 244
150 출 34:29-35 (146강) 얼굴의 광채 신윤식 2020.09.05 310
149 출 34:27-28 (145강) 여호와와 함께 신윤식 2020.08.29 385
148 출 34:25-28 (144강) 새끼와 어미 신윤식 2020.08.08 408
147 출 34:21-24 (143강) 쉴지니 신윤식 2020.08.01 268
146 출 34:18-20 (142강) 무교절의 의미 신윤식 2020.07.25 277
145 출 34:11-17 (141강) 질투의 하나님 신윤식 2020.07.18 336
144 출 34:10 (140강) 언약을 세우나니 신윤식 2020.07.11 258
143 출 34:1-9 (139강) 다시 만든 돌판 신윤식 2020.07.04 4778
142 출 33:17-23 (138강) 내가 하리니 신윤식 2020.06.27 398
141 출 33:12-16 (137강) 무엇으로 알리이까 신윤식 2020.06.20 426
140 출 33:7-11 (136강) 회막 신윤식 2020.06.13 414
139 출 33:1-6 (135강) 장신구를 떼어 내라 신윤식 2020.06.06 257
138 출 32:30-35 (134강) 여호와의 책 신윤식 2020.05.30 44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